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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전트 오브 쉴드(Agent of Shield) S03E02 감상

에이전트 오브 쉴드(Agent of Shield) S03E02 감상

살짝 불편한 이야기들|2015년 10월 12일

시즌 3 짤방은 아니지만 왠지 맘에 들어서... 시즌 2를 끝내고 확실히 새로운 이야기(시크릿 워리어즈) 를 하기 위한 준비를 보여 주었다. 무엇보다, 하이드라와의 싸움은 계속되지만 시즌 1,2 의 메인 떡밥을 계속 물고 갈 것은 아니라고 선을 그은 느낌. 전체적으로 모노리스 속의 젬마를 끄집어 내기 위한 노력을 담은 이야기였는데, 참 피츠와 젬마의 케미는 보고 있으면 계속 웃음이나던 시즌1때가 좋았는데.... 씁쓸하기도 하다. 쉴드 같지 않은 쉴드 요원이라 좋았는데. 데이지 양은 갈수록 예뻐지..아니 강력해지고 있다. 정말로, 시크릿 워리어즈의 수장에 걸맞는 모습이 곧 될 듯. 다만, 심리적으로 조급해하고 있다는 점이 조금 문제이기도 하고, 인휴먼즈를 과연 잘 통솔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는 고민이 되기

에이전트 오브 쉴드 (Agent of Shield) S3E01

에이전트 오브 쉴드 (Agent of Shield) S3E01

믿고 보는 마블, 그러나 가끔 열받게 만드는 드라마 에이전트 오브 쉴드가 돌아왔다. ※ 이미지는 시즌 1 포스터 에이전트 오브 쉴드는, 마블 씨네마틱 유니버스(Marvel Cinematic Universe. 이하 MCU) 의 스핀오프 격으로 나온 드라마이다. MCU의 지구에서 일종의 MIB 와 같은 역할을 하는 조직인 국토안전....(Supreme Headquarters, International Espionage, Law-Enforcement Division) 뭐시기 조직의 앞글자를 따서 방패 라는 이름으로 통칭되는 집단으로.... 그냥 영화 보다 보면 알 수 있는 바로 그 조직이다. 그러니 당연히, 드라마는 그 조직에 대한 이야기이다. 시즌 3는 예상대로, 바다에 빠진 대량의 테리젠

어벤져스 : 에이지 오브 울트론 (age of ultron)

어벤져스 : 에이지 오브 울트론 (age of ultron)

네오루나|2015년 5월 2일

일단은 가벼운 인증!5월1일... 휴일같은 날... 그런 기분으로그동안 기다리고 기다리던 어벤져스2 : 에이지 오브 울트론을 보았다.종로 피카다리에서. 필자는 사실 마블코믹스는 데문데문 알고있는 정도이다.이는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라는 방대한 설정과그것들이 어떻게든 통괄적인 세계관에서 움직인다는 것 정도만 알고 있기에 사실 원작을 얼마나 충실히 따르느냐...라는 것 보다는 영화적으로 얼마나 볼만 하느냐를 먼저 보게 될지도 모르겠다.하지만 그것을 둘쨰치고라도 이번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은 조금 부족한 느낌이었다.그도 그런것이 어벤져스1이 이 끝나고 나서 그 후 로도 캡틴아메리카 : 윈터솔져 나 갤럭시 오브 가디언즈 아이언맨3 (사실 이건 안봐도 무방하지만)를보지 않았고 어느정도 원작의 스토

답답합니다.

Lair of the xian |2015년 4월 21일

PC가 안 되면 모바일로 내는 건 어떠냐고 말합니다. 창세기전이니까. 그래픽이 아니라 스토리가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지금은 1차니까 괜찮답니다. 그리고 1차와 오베는 다르니까 섣불리 판단하지 말랍니다. 신규 유저 유입 없이도 창세기전 매니아들만 돈 내면 창세기전 4는 얼마든지 수익 낼 수 있다네요. 테스트 목적(?) 때문에 아직 안 보여준 게 많아서 지금 게임이 별로 안 좋게 보이는 것 같다고 합니다. 베타테스터는 장점과 문제점 등을 파악해서 피드백해줘야 할 의무가 있는데 그냥 접어버리는 건 불성실한 거랍니다. 지금 창세기전 4에 대해 악평을 지껄이는 사람들이 소프트맥스의 주식을 싸게 사려고 작전하는 주식쟁이들이라고 합니다. 아. 하나같이 정말 고리짝 옛날에나 말하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