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R

포스트: 195|아이템:VR(171)
Tags

Posts

195 posts
2018 프랑 - 호텔 citizenM Paris Charles de Gaulle

2018 프랑 - 호텔 citizenM Paris Charles de Gaulle

LionHeart's Blog|2018년 4월 18일

모든 사진은 클릭하면 커집니다 구글맵 파리에서의 첫날 밤을 책임진 호텔은 'citizenM Paris Charles de Gaulle'이었습니다. 지도에서 볼 수 있듯이 샤를드골공항의 터미널들 사이에 있는 호텔이라서 걸어서도 갈 수 있습니다. 전 터미널2로 입국해서 CDGVAL이라고 하는 공항열차(무료)를 이용하여 터미널 3까지 이동 후 도보로 이동하였습니다. 인상적인 호텔이었어요. 우선 호텔 체크인과 체크아웃이 무인 키오스크를 통해 이루어집니다. 그래서 여권도 필요 없습니다. 오직 신용카드만 필요해요. 프랑스는 모든 호텔에서 체크인 또는 체크아웃 때 숙소에서 세금을 지불하더군요. 그래서 이를 지불하기 위한 신용카드가 필요합니다. 그밖에 아침식사 요금 지불, 뷰 포인트에 따른 객실 선택, 그리

2018 프랑스 - 인천에서 파리까지

2018 프랑스 - 인천에서 파리까지

LionHeart's Blog|2018년 4월 18일

이번 프랑스 여정은 관광은 10시간 정도 밖에 못했고, 처음부터 그럴 것이라 예상했기 때문에 전혀 여행 계획을 하지 않고 떠났습니다. 그런고로 이번에는 이전과 같은 장소 중심이 아닌, 시간의 순서에 따라 글을 적어보고자 합니다. 모든 사진은 클릭하면 커집니다 처음으로 새로생긴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이하 2터)을 이용하였습니다. 당연하지만 기존에 이용하던 공항버스가 1터미널(이하 1터)을 거쳐 2터까지 가더군요. 시간은 공항버스로 15분-20분 정도 더 이동하면 도착할 수 있었습니다. 탑승객이 보았을 때, 공항의 구조는 1터와 크게 다르지 않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오히려 상대적으로 비싼 항공사만 들어와 있어서 그런지, 1터에 비해 붐비지도 않아 좋았어요. 덕분에 상대적으로 1터보다 탑승까지 걸

스마트폰 내비와 지도 폰 두개로 동시 사용하기

스마트폰 내비와 지도 폰 두개로 동시 사용하기

구형 넥서스4가 하나 있어서 이것에 지도 앱을 띄우고 교통정보를 보고 있습니다. 내비로 길을 정해 놔도 훨씬 앞의 도로가 막히거나 막힐 조짐을 모르면 곤란한데 지도앱의 축척을 최대로 늘리면 앞길이 막힐지 아닐지 예측이 되니 미리 피하는 것이 가능하지요. 내비는 한번 길을 정하면 그 길을 가급적 유지하려 합니다. 헌데 출발 당시에는 정상이어도 1~2시간이 지나면 막힐것이 뻔한 도로는 미리 피하지 않더군요. 이 경우도 출발 당시는 고속도로로 안내를 받았지만 지도로 보니 훨씬 멀리 서울 다 와서 정체가 시작 돼 있더군요. 시간이 지나면 정체 구간이 더 늘어날 테니 막힐 걸로 예상되는 구간은 국도 우회로 피했습니다.

VR 트레드밀, 캣 워크 미니 발매 예정

VR 트레드밀, 캣 워크 미니 발매 예정

우리가 사랑하는 영화 ‘레드 플레이어 원’을 보면 가난한 주인공은 가상현실공간에서 움직이기 위해, 트레드밀을 이용합니다. 실내 조깅 장치를 응용한 ‘자유 이동’ 지원 VR 콘트롤러죠. 돈 많은 악당은 안마 의자를 씁니다. 자고로 비싼 선택은 항상 편안하지만 건강에는 도움이 되지 않죠(농담). 이 세계에는 이런 자유 이동을 지원하는 콘트롤러가 몇 가지 발매되어 있습니다. 버튜익사의 옴니, 사이버리쓰사의 버츄어라이저, 항저우 버츄어테크놀로지사의 캣 워크(Kat Walk)가 그들입니다. 항저우 버츄어테크놀로지에서 새롭게 캣 워크 미니를 발매합니다. 가격은 1500달러부터 시작되고, 현재 선주문을 받고 있네요. 지난 캣 워크에 비해 작고 가벼워졌습니다. 지난 제품은 키 2m에 무게 200kg이라 사실 평범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