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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지텍, VR 메카 조종 가능한 비행 콘트롤러 출시
한국에선 잘 들을 수 없는 소식이긴 하지만, 로지텍의 일본 브랜드 '로지쿨'에서 전에 인수한 'Saitek'이란 브랜드로 비행 콘트롤러 3가지를 한꺼번에 내놨습니다. 특이하게 이번엔, VR 을 지원한다고 하네요. 음, 물론 일본 한정입니다. 대표 콘트롤러는 G-X56R입니다. 정식 명칭은 '로지쿨 X56 HOTAS(G-X56R)'. VR게임이나 공간 시뮬레이션 게임의 몰입감을 높이기 위해서 만들어졌으며, 가격은 3만 4250엔입니다. 엄지 손가락 위치에 탑재된 아날로그 스틱, 16비트 축 조작(승강타와 보조 날개), 189개 프로그램 가능한 콘트롤 스위치 등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징은 역시 우주선 조종에 필요한 피치, 롤, 요, 전진, 후퇴, 상승/하강 등을 조작할 수 있다는 것. 201

2018 프랑스 - 바토버스를 이용한 파리 여행 (노트르담 대성당)
모든 사진은 클릭하면 커집니다 노트르담 대성당 입구 (Samsung NX1) 노트르담 대성당은 정말 장관이었습니다. 크기도 크기였지만 성당을 장식하고 있는 수많은 조각들이 압권이었어요. 파리의 노트르담 대성당(프랑스어: Cathédrale Notre-Dame de Paris 카테드랄 노트르담 드 파리[*])은 프랑스 파리의 시테 섬의 동쪽 반쪽에 있는 프랑스후기고딕 양식의 성당이다. 이 대성당은 지금도 로마 가톨릭교회의 교회 건물로서 파리 대주교좌 성당으로 사용되고 있다. 노트르담 대성당은 흔히 프랑스 고딕 건축의 정수로 이야기된다. 이 대성당은 프랑스의 유명한 건축가인 비올레르뒤크에 의해 파괴된 상태에서 보호되어 복구되었다. “노트르담”은 “우리의 귀부인”이라는 뜻의 프랑스어다(성모 마리아를 의미함

2018 프랑스 - 바토버스를 이용한 파리 여행 (에펠탑)
모든 사진은 클릭하면 커집니다 단 하루, 그것도 반나절 밖에 없는 파리 여행. 하지만 날씨는 흐림, 비까지 오고 있었습니다. 열악한 상황이지만 어쩔 수 있나요...그냥 가야지. 바토버스를 기다리며 (Samsung NX1) 어떤 랜드마크를 어떻게 돌아볼까? 싶다가, 바토버스(batobus)라는 것이 있다기에 이용했습니다. 바토버스는 1-day, 2-day 티켓이 있어서 한번 구매하면 유효기간 동안 몇 번이고 이용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한국의 많은 분들이 바토무슈나 바토파리지앵을 이용합니다만...저처럼 버스용도로 쓰는게 아닌 것 같아서요. 하지만, 아직 버스 운행 전이기 때문에 숙소에서 가장 가깝고, 파리의 대표적 랜드마크인 에펠탑을 보러 갔습니다. 에펠 탑(프랑스어: Tour Eiffel,

영화 '레디 플레이어 원'을 보고 왔습니다
오늘 극장에서 레디 플레이어 원을 보고 왔습니다. 사전 정보는 거의 없이 봤는데 여러가지 알만한 캐릭터나 카메오, 탈 것 등이 나와서 즐겁게 봤습니다. 영화를 보면서 인상적인 것, 느낀 것들을 이야기 해보면... *배경이 가상현실이 더 흥하는 뭔가 무서운 세계관이군요;;; *게임쇼에서 VR을 한 번 해봤는데 좀 맞지 않았던 제겐 좀 힘든 세계일 것 같습니다;;;; *실제로 영화도 화면이 마구 휙휙 회전하며 돌아가다 보니 간간히 어지러움을 느꼈습니다;;;;; *하지만 잠깐이라도 비춰지는 반가운 얼굴들이 있어서 신기하게 봤습니다. 제일 반가웠던건 막판 결전 초반에 아주 잠깐 비친 스트리트 파이터 2의 혼다였습니다; (스트리트 파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