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459 posts앨리스 레이아웃 인체공학 키보드 키크론 Q8 출시(Keychron Q8 Alice layout)
이런 건 잘 없는 일이긴 한데요. 요즘 여러 말이 많은 키보드 회사 키크론에서, 이번에 앨리스 레이아웃이라고 불리는 배열을 채택한 키보드를 출시했습니다. 가격은 직접 조립할 경우 175달러, 완제품은 195달러, 노브를 추가하면 205달러입니다. 색상은 색상은 블랙, 그레이, 네이비 3종에 몇가지 키 색을 달리해서 총 6가지. 앨리스 레이아웃은 기존 텐키리스 키보드 사이즈에, 키방향을 바꿔서 손가락이 더 편하게 만든 키보드 레이아웃입니다. 2018년에 소개됐다고 알고 있습니다. 작은 사이즈 + 인체공학 키배열이란 장점을 가지고 있는 제품이죠. 이번 제품은 특이하게, B키가 양 쪽에 달려 있습니다. 한국 이용자를 배려한 거라 멋대로 믿어봅니다. 사실 양쪽으로 갈라지는 키보드 배열
내추럴 키보드, 것도 기계식이 오다
개인적으로 내추럴 키보드로 컴퓨터 인생을 시작해서 자연스럽게 내추럴 키보드 빠가 되었는데,이 내추럴 키보드는 전세계적으로 인기가 없죠. 마치 드보락이 쿼티를 넘지 못하듯내추럴이 일반 키보드를 넘지 못하는 이치와 마찬가지 그렇기 때문에 내추럴 키보드는 선택의 여지가 매우 좁습니다.개인적으로 기계식 키보드의 그 타건감을 좋아하는데내추럴 키보드는 기계식까지 수용하고 있는 것을 보지 못해서 구매하지 못하고 있었죠그러다가 컴퓨존에서 이 키보드를 발견하게 됩니다.COX사의 CA106내추럴에 기계식이라니!!!! 이건 구매해야 해 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이거 보니까 저도 은근 키보드 매니아에 들어가고 있군요. 키보드를 이것저것 사게 되니 박스 오픈 굉장히
키크론 K3, 백축 맛을 보고 있습니다...(Keychron K3)
얼마 전 페이스북에, 키크론 K7 살까 말까 고민중이다-라는 글을 올린 적이 있습니다. 이마트에서 보니 좋아보여서 하나 사려는 데, 써보신 분들 어떠냐고- 묻는 거였죠. 그런데 그 글 밑에 후배가 댓글을 달아줍니다. 나 이거 집에 있는 데 안쓰니까 빌려줄께요-하고요. 고맙습니다~하고 빌려왔는데- 그게 키크론 K7 이 아니라, K3 였어요(...). 아하하. 워낙 닮았으니 뭐 그럴수 있지(둘 다 로우파일 미니 키보드입니다. 겉보기엔 펑션키 유무만 달라요)-하고 생각하고, 집에 와서 세팅을 하는 데... 응? 이게 뭐지? 이게 뭐야? 소리가 절로 나올 정도로, 키감이 완전히 다른 겁니다. 제가 써본 적이 없는 키감이었어요. 대체 이게 뭐야? 하고 키를 뜯어보니, 아하하하- 이게 바로
로지텍, 새로운 MX 기계식 키보드 발매(Logitech MX Mechanical Keyboard)
로지텍에서 새로운 키보드와 마우스를 발매했습니다. 마우스는 MX 마스터 시리즈의 신버전인 MX 마스터 3S인데 별로 관심 없고... 대신 MX 시리즈의 첫 번째 기계식 키보드인, MX 메카니컬과 MX 메카니컬 미니 키보드가 눈길을 끄네요. 간단히 말해, 기존 로지텍 시리즈의 여러 편의 기능을 담고 있는 기계식 키보드입니다. 구성도 일반/미니 구성으로 이뤄졌고요. 배터리 수명은 백라이트를 끄면 1년 키면 15일, 키캡은 로우 프로파일 스타일이고, 보통은 828g 미니는 612g이라서 꽤 무겁습니다. 가격은 보통 사이즈는 170달러, 작은 사이즈는 150달러. 아, 이번 미니 제품은 75% 레이아웃이라서 기존 MX 미니와 비교하면 키보드 배열이 좀 다릅니다. 오른쪽 쉬프트가 작고, 대신 홈/엔드/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