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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US EeePAD TF101 키보드 독을 구매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사용 중인 태블릿은 딱 두개그 중 하나인 ASUS의 TF101 키보드 독을 구매했습니다.사실 원래 TF101 본체 하나뿐이라 한동안 사용하지도 않고 있었는데 태블릿 본체만 들고 다니면 TF101 자체가 상당히 무거운 데다가 오래되기도 해서 별다른 효용성이 없기도 했습니다.그덕에 이런저런 여행에서 많이 소외되는 전자기기이기도 하구요.그런 TF101에 새생명을 불어넣을 프로젝트!!!한동안 진짜 TF101 키보드 독을 찾아 다녔는데 그 동안 진짜 안 나왔어요... 사실 이베이에서는 이래저래 구입할 수 있긴 했는데 엄청 비쌌어요. 그래서 구입을 하지 않고 있었는데 이번에 우연히 이베이를 둘러보다가 갑자기 TF101 키보드 독이 생각나서 검색했더니... 이런... TF101 키보드 독이 정말 저렴한

주문했던 ASUS EeePad TF 101 Keyboard Dock이 왔습니다
지난 11월 초 이베이에서 주문했던 ASUS EPad 101 Keyboard Dock이 왔습니다. 이걸 쓰면서 처음부터 키보드 독이 없어서 정말 불편했었습니다. 그래서 한 몇 년동안 이 기기를 거의 사용하지 않았지요. 허니콤 업데이트 후 못쓸만큼 느려진 것도 있지만 키보드 독이 없어서 불편했던 것도 있습니다. 이걸 가지고 여기저기 여행을 다닐 생각도 있었지만 역시나 불편해서 말이죠, 그래서 이번에 이베이에서 중고로 키보드 독을 하나 들였습니다. 이베이 영국에서 하나 살 수 있었습니다. 금액도 얼마 하지 않아서 편안하게 구입할 수 있었습니다. 주문하고 얼마 안 된 오늘!!! 드디어 키보드 독이 왔습니다. 로열 메일로 온 오늘의 물건을 일단 뜯어보기로 합니다. 그나저나 진짜 저렴하게

Clicker K7 RAINBOW 플런저(블랙) / 간략 소감
안녕하세요? 얼마전 구매한 그래픽 카드(지갑을 희생하여 마음의 평온을 얻었습니다?)에 사은품(!)으로 이런게 왔지요. 이런 기회가 아니면 언제 써보랴 싶을만큼 저의 취향과 전혀 맞지 않는 키보드다보니 일견 호기심도 있었는데... Clicker K7 RAINBOW 플런저 ← 제품 설명 포 장 무광의 심플한 디자인 상자를 열면, 가식 없이 매우 실용적으로 포장된 키보드가 들어있어요. 제 품 하우징이랄까 상판 전체가 금속 재질이고, 케이블은 슬리빙 처리되어있어요.(왼쪽 위에 해파리(?) 같이 생긴건 키캡 리무버에요.) 바닥면은 통째 금속 재질을 기본으로 하여 꽤나 묵직한 느낌을 줘요. 전원(?)을 연결하니 저렇게 LED 불빛이 들어오는군요. 무지개라는 이름처럼
습관이 무섭긴 무섭구나
늘 쓰던 해피 키보드 케이블이 맛이 갔는지 사용이 안되서 임시로 변흑키보드를 꺼냈는데 키감은 별 상관 없지만 킨트롤 키 위치 때문에 자꾸 컨트롤 누른다고 하다가 캡스락키 누 르고 기능키 쓸 때 펑션키 찾는다고 손가락들이 자기들 마음대로 놀고 있어요; 정말 습관이라는게 무섭습니다. 손가락들이 완전 따로 노는 걸보니. 치기도 무척 어렵고. 어우 머리 아니 손가락이야... 어디 쳐박아 놓은 먹각 해피가 있긴 한데 이 녀석은 어디로 간거야... 찾을 수가 없네. 뭐 그동안 안하던 던파나 해야겠습니다.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