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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9 posts아이패드 미니5를 위한 키보드 케이스, Zagg 폴리오
스마트 기기 케이스 제조업체 Zagg가, 이번에 아이패드 미니5용 키보드 케이스를 내놨습니다. 아이패드 미니를 미니 노트북처럼 쓸 수 있게 해주는 제품입니다. 화면은 180도로 펼쳐지며, 백라잇이 들어오는 노트북 스타일 키보드가 달려있고, 키보드 배터리 수명은 최장 2년 정도 갑니다. 예전에 무척 찾았던 형식의 케이스인데... 다만, 한가지 문제가 있습니다. 뗐다 붙였다 하면서 사용하기는 어렵고요, 무게가 좀 나갑니다. 이 제품도 413g 정도 나가요. 아이패드 미니5가 308g 정도하니, 꽤 무거운 거죠. 합치면 721g 짜리 초소형 노트북을 쓰는거라 볼 수도 있습니다만- 전에도 Zagg 케이스 찾아놓고 안샀던 이유가, 이 무게였거든요. 게다가 타이핑보단 들고 쓸 일이
키보드 오랫만에 청소~
안녕하세요? 오늘은 재택을 하게 됐죠. 아침에 일어나서 출근 준비를 따로 안 해도 되기에 시간이 널널~ 모처럼 미세먼지도 별로 없어보이고 아침에 에어컨이랑 공기 청정기의 필터를 거품 목욕 시켜주고 나니, 그 거품물을 그냥 버리기가 너무 아까운거에요. 그래서 얼떨결에... 선풍기며 키보드며 몽땅 담궈버렸답니다. 2년 3개월 만의 키캡/키보드 청소. 생각만큼 지저분하지 않네요? 말끔히 청소해줬어요~ 일은 해야겠기에, 모처럼 꺼내온 예비 키보드. 사실 가격은 이쪽이 더 비쌈... 이탈리안 레드의 빠와~ 세컨드 PC의 키보드도 다 뽑았는데, 이쪽은 혐짤입니다! (...) 그늘에서 말리는 중, 위에 보이는 하얀 뭔가가 이번 사건의 원흉이 된 그 초미세 필터에요. 그리고 이즈
건반 악기를 배울 수 있는 미니 키보드, 루미 키(LUMI Keys)
악기 하나 배워보고 싶다-하는 욕심은 누구나(?) 있을 겁니다. 전 포크 기타는 배웠으니 관악기 하나, 타악기 하나, 건반 악기 하나 배워보고 싶은 욕심이 있는데요. 그동안 그런 사람을 위한 하드웨어가 몇가지 나오긴 했습니다. 구하기 쉽지 않고, 효과도 알 수 없었을 뿐이죠. 이번에 킥스타터에 올라온 루미 키는, 건반 악기를 배워보고 싶은 사람을 위한 미니 키보드 악기입니다. 마치 리듬 게임을 하는 감각으로, 건반 악기를 배울 수 있는 악기라고 합니다. 태블릿PC(아이패드, 안드로이드는 나중에...)와 키보드를 연결하고, 앱을 실행한 다음, 연주하면 되죠. 일단 먼저, 영상을 보실까요? 진짜 게임처럼, 키보드가 빛날 때 리듬에 맞춰 건반을 누르면 됩니다. 기타 배울 때 타브 악보
맥북 에어(2011) 11인치, 배터리 교체 및 셋팅 완료
역시 쇼핑은 한국에서 하는 것이 좋습니다. 택배 기사님이 너무 꽁꽁 숨겨두고 가시는 바람에 찾는데 애를 먹었지만, 빠른 배송으로 배터리를 받아 맥북 에어에 간단히 조립을 끝냈습니다. 옛날 맥북은 이런게 정말 좋죠. 덕분에 15분 만에 새로운 맥북 에어 2011 탄생. 전에 쓰던 친구가 깨끗하게 쓰는 바람에 내부 청소해 줄 필요도 별로 없었을 정도. 설치 후 정보를 열어보니, 배터리 사이클 0. 0이란 숫자를 보면, 살짝 짜릿합니다. 친구는 구형 OS와 파일 포맷으로 돌아가는 걸 추천해 줬지만, 일단 하이 시에라와 APFS 상태에서 버텨보기로 합니다. 크롬, MS 오피스, 노션, 에버노트 등등을 깔면서 프로그램도 셋팅해 봅니다. 오랜만에 맥을 쓰니, 단축키를 비롯해 마우스 휠을 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