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케

포스트: 82
Tags

Posts

82 posts
[c83]28년 인생의 첫 코미케를 다녀오다.(1)

[c83]28년 인생의 첫 코미케를 다녀오다.(1)

2012년 12월29일 군산촌놈인 본인도 드디어 열도의 코미케라는 곳을 처음 가보았습니다. 정월이라 미세에서 준비작업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침신문 돌리자마자 바로 출동했습니다. 전철을 두 번 갈아타고 드디어 도착한 국제전시장. 올라가는 에스컬레이터부터 아니메/게임관련 포스터가 잔뜩 붙어있는것을 보고 제대로 찾아온것을 느꼈다지요.ㅎㅎ 위로 올라오자 보이는 사람!!사람!!사람!! 아니 덕구!!덕구!!덕구!!이게 다 덕구란 말인가?-_-;; 역시 본토는 달라도 다르구만! 하고 느꼈습니다. 역을 나가자 더 많이 보이는 덕구친구들... 일단 줄을 서기 위해 설렁설렁 앞으로 지나가다가 역에 붙어있는 로손편의점에서 마마마 한정상품을 파는것을 보았습니다. 귀여운 마느님의 봉제인형까지 있었건만 여기서 로손에 들어가면

코미케83 마지막날 후기 + 코미케 기간 활동내역 정리

코미케83 마지막날 후기 + 코미케 기간 활동내역 정리

첫째날 후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조쿠낰ㅋㅋㅋㅋㅋ 둘째날 후기 망했어요 그 모에불교 cd를 사는게 아니었는데 난 그 사실을 몰랐어 흐규흐규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나리타 공항 개갞끼! 일본 전철값 개갞끼! 우선 숙박비를 아끼기 위해 오늘 저녁은 공항에서 잘것이므로 체크아웃을 위해 짐을 쌉니다. 첫째날, 둘째날 후기 보면 아시겠지만... 어떻게했는진 모르겠지만 어쨋든 그 많은 굿즈들을 꾸역꾸역담는데 성공. 대강 총 무게 거의 10kg~20kg쯤? 하여간 졸라 무거워요. 그런데... 지금 전재산 약 1720엔... 나리타공항갈 천엔과 오늘 목숨걸고 사야할 apricot+ 동인지 500엔... 코인락커 할 돈은? 그딴게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