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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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인 드한 + 로버트 패틴슨, "Life" 사진들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는 제목에서 소개한 두 배우때문에 기대하는 쪽은 아닙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안톤 코르빈 때문에 기대중이죠. 아메리칸이라는 조지 클루니 나오는 영화가 있었는데, 이 영화가 정말 괜찮았거든요. 제임스 딘과 사진 작가의 이야기라고 합니다. 참고로 로버트 패틴슨이 사진 작가이고, 제임스 진 역할을 데인 드한이 하더군요.

데인 드한 + 로버트 패틴슨, "라이프" 촬영장 사진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고나해서는 미묘한 감정이 있습니다. 아무래도 이 영화에서 데인 드한이 맡은 캐릭터 때문인데, 제임스 딘 역할을 한다고 해서 말이죠. 제임스 딘과 사진 작가 데니스 스탁 사이의 관계를 이야기 하는 영화라고 하더군요.

뒤늦은 Life of Pi 감상
(스포일러 포함) 1. 왜 일본 선박회사 직원 둘이 찾아왔을 때 주인공이 들려준 두 번째 이야기는 회상씬 없이 나레이션으로 처리되는가? - 기본적으로 다른 이야기의 회상씬이 두 개 들어가면 영화가 좀 조잡해질 위험이 있음. 그리고 좀 더 관객의 입장에서 생각해 본다면, 선박회사 직원들은 회상씬을 보는 게 아니라 주인공이 들려주는 이야기를 직접 듣는 위치에 있게되므로 관객들 또한 직원들과 같은 상황에 처하게 되는 셈이다. 아이러니하게도 생생한 회상씬을 보는 것이 아닌 나레이션을 통해 관객은 좀 더 영화에 녹아들 수 있다. 2. 라이프 오브 파이를 보고나서 '본격 종교 까는 영화'라는 식의 해석을 내놓으면 곤란하다. 라이프 오브 파이는 오히려 기존 현대 종교가 행해 온 편협한 태도(파이의 어머니가 결혼때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