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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도카☆마기카 반역의 이야기 보고왔습니다.
원래 받았던 사인지는 좌측의 호무라&마도카. 옆의 나기사&마미는 다른 인자한 분이 양도해주신 것. 뒤의 클리어 파일은 제비뽑기로 받은 것입니다. 뭐랄까 음 영화 다 끝나고 솔직히 말이 안 나오더군요(... 사전에 아무런 스포일러도 접하지 않은 상태로 보러가길 정말 잘했다는 느낌. 진짜 충격과 공포였습니다 -_;; 개인적으로 이번 극장판의 최대 수혜자는 사야카. 본편에선 구를 때 외엔 꿈도 못 꿨던 스포트라이트를 한 몸에 받습니다. 뭐 스토리야 이미 아실 분들은 다 아시니 제껴두고 이 그림이 더이상 순수하게 보이지 않게 돼버렸습니다(...........

마마마 상영회를 다녀와서~
마마마 신 극장판 네타를 피하고 피하기를 근 한달 드디어 상영회 날짜가 도달! 아침 11시 30분 1회차 상영을 보러 갔다 왔습니다. 8시 20분부터 입장 가능이라 8시 20분에 동대문 메가박스에 칼도착했습니다. 메가박스 입구에서 반겨주는 호무라~~~ 8 시 20분 정시에 도착했는데 이미 줄선 사람이 이만큼... 도착했을때 뽑기는 box1은 이미 매진되었습니다 ㅠㅠ. 저는 box2를 뽑았습니다. ( 다른분들 얼굴이 찍혀있어서 얼굴은 지웠어요.) 극장 내에 마련된 굿즈 샵. 몇몇 굳즈는 들어갔을때 이미 절반 이상이 매진되었네요. 여기서도 영원히 고통받는 사야카를 볼 수 있었습니다. ㅠㅠ 캐릭터 등신대들입니다. (아마 1:1 비율인듯?) 신캐릭터도 눈에 보이네요 코스프레를 하시는 분도

마마마 극장판이라는 이름의 강제정모 후기.
운좋게 취소표를 얻어 1회차로 관람하고 씁니다. 표 배포 및 관련 굿즈 판매가 8:20분부터여서 제가 정시 30분 전에 도착했을때 굿즈는 거의 거덜난 상태더군요.35,000이나 되는 표값으로 모자라 굿즈 장사까지 해야할 정도면 대관비+필름값에 고통받는 애니플러스의 모습이 아른거립니다.베베 모양 스마트폰 받침대가 약간 땡기기는 했는데 그냥 안샀습니다. 웬만한 오덕 굿즈로는 내 지갑은 이제 열리지 않는듯...일단 사인색지는 경사스럽게 마도갓 당첨. 이걸로도 35,000원의 가치는...젠장, 팔지 않을건데 무슨 상관이람. 본편의 경우... 마치 진마징가 막판의 뒷통수급의 반전이 한번 있었습니다.한줄 요약: 여자가 한을 품으면 오뉴월에 서리가 내린다. 3관에서 봤는데 떠드는 사람도 없이 다들 조용하게 영화를

마마마 반역의 이야기 스포일러 없는 이야기
* 오전 11시 30분 표로 관람하고 왔습니다 * 설마 제비뽑기가 빠르게 전멸할줄이야 * 3관에 배치됐는데 관람매너는 준수한편, 나올때 핫팩도 증정해 주더군요 * 작품에대해 이야기하자면 전작에 보다 익숙해질수록 (충격)효과가 좋음 * 스포일러는 왠만하면 CM도 피하는게 상책 * 은유적인 복선에 대해서는 허들이 가벼운 편입니다, 큐베의 말투풀이는 여전히 복잡하지만 * 전작도 그렇듯 이번에도 호무라가 주인공 * 반역편의 아는 총기만 짚어본다면 MP40, Vz.61 스콜피온, MG3 경기관총, 그리고 글록을 비롯한 권총박람회 * 참고할만한 작품을 꼽는다면 '제가페인' * 엔딩의 성격을 고려한다면 역시나 우로부치식 해피엔딩입니다 * 지난 2년동안 여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