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말하는대로
Posts
5 posts오렌지 (オレンジ , 2015년 12월 12일 일본 개봉)
오렌지(オレンジ )주연 ; 츠치야 타오, 야마자키 켄토감독 ; 하시모토 미츠지로2015년 12월 12일 일본 개봉 현재와 미래를 잇는 청춘 판타지 로맨스'10년 후의 나에게 편지가 왔다' 타카노 이치고의 만화 『orange』를 야마자키 켄토와 츠치야 타오를 주인공으로 실사화하여 2015년 12월 12일에 개봉한 영화 '오렌지'월간 액션에 연재중인 타카노 이치코의 만화 『orange』. 러브스토리면서 10년 후의 자신에게서 도착한 편지라는 판타지 요소도 담긴 청춘 타임트래블을 소재로 한 원작 만화는 2015년 4월에 단행본 누계부수가 150만부를 돌파하였으며, 세계 9개국에서 번역 출판되어 많은 팬을 계속해서 낳고 있다. ◆ 오렌지 줄거리고등학교 2학년의 봄. 어느 날 26세의
'야마자키 히로나', 영화 '몬스터 헌터'로 할리우드 데뷔. '접수양' 역에
여배우, 여성 패션 잡지 'JJ'(코우분샤)의 레귤러 모델을 맡고 있는 야마자키 히로나가 인기 게임 원작의 실사 영화 '몬스터 헌터'(폴 W·S·앤더슨 감독, 2020년 예정)로 할리우드에 데뷔하는 것이 13일, 알려졌다. 야마자키는 게임에서 플레이어 게임과 스테이지, 몬스터에 대해 설명하는 역할의 '핸들러'(안내양)으로 발탁되었다. 야마자키는 1994년 4월 25일 출생, 치바현 출신의 24세. 지금까지 영화 '신이 말하는대로'(2014년), 'orange-오렌지-'(2015년), '치어☆댄스~여고생이 치어 댄스로 전미 우승해버린 진짜 이야기'(2017년) 등 출연. 이번 출연에 대해 "할리우드 영화, 액션, 아프리카 로케, 모든것이 처음이라 두근거렸습니다."라고 출연을 기뻐하고 있다.

갈색 머리 여고생부터 가련한 미소녀까지... 수많은 실사판 캐릭터를 호연하고 있는 인기 여배우·야마자키 히로나
만화나 소설의 실사화 영화나 드라마가 증가하는 요즈음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꾸준히 스탭 업하고 있는 젊은 여배우에 야마자키 히로나(21)가 있다. 야마자키는 그동안 영화 '우리들이 있었다', '오늘 사랑을 시작합니다', '악의 교전' 등의 애니메이션과 소설을 원작으로 한 실사판 작품에 출연. 작년에는 '주간소년매거진'(코단샤)에 연재중인 카네시로 무네유키(金城宗幸) 원작·후지무라 아케지(藤村緋二) 작화에 의한 동명 만화의 실사 영화 '신이 말하는대로'의 히로인으로 기용되었다. 또한 12월 개봉 예정인 'orange-오렌지-'도 '월간 액션'(후타바샤)에 부정기 연재된 타카노 이치코(高野苺)에 의한 동명 SF 청춘 러브 스토리를 원작으로 한 것이다. 또한 오는 27일 자정부터 시
[신이 말하는 대로/ 神さまの言うとおり]
후쿠시 소타 때문에 봤지롱. 미이케 다카시 감독 영화야 언제나 믿고 보지. 그런데, 후쿠시 소타가 주인공이니까. 아이고, 감사감사합니다. 다행히 잔인한 묘사를 많이 줄여서, 감독의 영화답지 않게 마음 편하게 볼 수 있었다. 이야기 구조는 아주 간단한데, 영화에 등장하는 게임들도 어렵지는 않아서, 정말 재밌게 봤다. 그리고, 속편 나올 듯한 엔딩. 속편 나와라 나와라, 나오면 본다. 후쿠시 소타 넘 귀엽고. 응, 내가 후쿠시 소타 얘기 두 번 했나. 여튼, 후쿠시 소타가 주인공이라서 좋았다. 별점 OOOI (데이트 무비로도 좋을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