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즈판처
Posts
163 posts
걸즈 & 판처(GIRLS und PANZER) BD 1권 오픈케이스
솔직히 말해 1화만 봤을 때는 왠 괴작이 나왔나 싶었습니다. 전차를 조종해 상대방과 겨루는 전차도라는 별 희한한 과목이 학교에 존재하고 도시가 항모에 실려 떠다니는 괴랄한 설정에 진짜 약빤 작품하나 나왔구나~ 하고 보는 걸 접어 버렸죠. 이후 존재조차 잊고 있었지만 2012년이 거의 끝나갈때쯤 이 작품이 화제선상에 오르고 인기가 워낙 높아서 속는셈 치고 다시 한번 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10화까지 보게된 후의 제 머리속은... 초반부만 넘기고 나니 이후 전개되는 내용에 점점 빠지게 되더군요. 전차들의 디테일도 좋고 전략과 전술을 사용해 싸우는것도 흥미로운 부분이었지만, 특히 보는 재미를 극대화 하기위해 전차의 포탄이 날아가는 장면을 세밀하게 보여주거나 전
![[걸즈&판처]전차를 찾아보자](https://img.zoomtrend.com/2013/02/05/d0126407_5110b79f04c67.jpg)
[걸즈&판처]전차를 찾아보자
여러모로 종료 될 것 같은 물건이.... 픽시브村尾改님 작품

(걸즈판처)재탕소감
*안젤로가 가게에 와서 1~10화까지 재탕 **그것은 좋은 복기였습니다 오오. -뭐랄까, 설정을 알고 보니 남다르게 다가오는 장면이 몇가지 있었는데, 개인적으로 한장면 꼽아 보자면 6화에서 케이에게 미호가 오버 떨때의 모습, 미호가 집에서 왜 쫓겨났는지를 생각해보면, 케이의 페어플레이와 당당한 모습은 미호입장에서는 확실히 반가을올듯 합니다. 본인이 팀원을 생각하다가 상대의 꼼수로 패한만큼 케이의 배려가 남다르게 느껴진게 아닌게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케이도 그런 패배를 별거 아닌듯 받아들이는 모습을 보면 보통 배포는 아닙니다. 뭐 그 부자학교에서도 전차도부를 맡고 있는 만큼, 그정도는 별거 아닌걸로 보일만큼 어마어마한 거물일지도 모르겠군요. -깜박하고 있었는데, 이스즈하나의 모습역시 결말의 복
![[걸즈&판처]페로츄 오퍼레이션](https://img.zoomtrend.com/2013/02/05/d0126407_510f85522ec42.jpg)
[걸즈&판처]페로츄 오퍼레이션
회장 살려~ 소재가 된 만화는 안봐서 모릅니다. 픽시브村尾改님 작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