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앤소 3차 클베 1일차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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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앤소 3차 클베 1일차 종료
...솔플을 하면서 소환수나 용병을 부리는 걸 좋아하는 내 취향에 따라 새로 생긴 직업인 소환사를 선택했다. 원래 솔플인데다가 파플은 좀 귀찮고 이래저래 시간제약이 심해서 이렇게 굳어진건데... 아무리 솔플이라도 혼자서는 물량감당하는게 힘드니까 모든 게임에서 용병이나 소환수를 끌고다닌다. 검은고양이의 이름은 대웅묘(자이언트 팬더)... 뭐 뜻은 팬더곰이지만...어쨌든 묘~로 끝나니까 고양이 같잖아?! 저녁에 일어나니까 시작시간도 늦었고 라그 공성날이라서 중간에 끊겼고...거기다가 알바한다고 자리이동했더니 또 끊겼고.. 결국 첫날은 5렙에서 땡이다.... 주말달리면 뭔가 제대로 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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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소. 모쿠진 나가신 ㄷ....
역시 모쿠진은 소총도 다뤄야 제맛. 번쩍 번쩍 언잰가 포화란 썰러 가봐야하는데. =ㅅ=;; 기간 한정으로 나왔던 메이드복 신석이 모잘라서 군침만 흘렸습니다. 이건 이건 리얼;;; 마음같았으면 이미 ㅈ.. 아... 아니다 이 앙마들아!!!! 서연이가 잘못한거는 읍지. =ㅠ= 백청산맥 이후 모든 사건의 배후에는 저 읍읍이 있... ㅂㄷㅂㄷ 그리고 가장 괜찮았던 연출

블소. 짤짤짤~짤짤
분명 심각한 이벤트임에도 불구하고 깡통입으니까 이뭐병;;; 춤판이로세. -ㅠ- 여자친구가 일하는데 놀러왔다.jpg 솔직하게 말해서 저 회상씬은 필요하지만 넘나 퀘스트 자체가 지루한거.. _-_ 그나저나 꽃미남 도천풍 ㄷㄷㄷ 앞에서 싸우던말던 춤판이로세. -ㅠ-(2) 오랜만에 빨간새 입어봤는데 음... 요즘 디자인보다 좋네요. =ㅠ=)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