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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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 오늘부터 우리는 Me Gustas Tu
노래가 영 별로다. 상큼, 발랄 이런 것을 나타내는 데에는 충분하지만 이 이상의 후련한 맛이 없다. 후반 브리지를 일렉트릭 기타로 힘을 줬으면 더 강력한 멜로디가 나와서 폭발시켰어야 임팩트를 줄 수 있는데 심심하게 끝나고 말았다. 이번에도 인상적인 활동은 어렵겠다. * 아이스크림으로 건배하는 건 닭살 돋는다. 마치 [생생정보통] 맛집 소개 코너에서 식당에 온 사람들한테 숟가락, 젓가락 건배를 시키는 걸 보는 느낌. * 우리나라 뮤직비디오는 빈티지 소품에 집착하는 경향이 강하다. 요즘 시골 가도 저런 다이얼식 텔레비전 쓰는 집 거의 없다. 선풍기는 옛날 모델이라도 잘 돌아간다고 아직 갖고 있는 집이 있지만. * 이번 뮤직비디오 콘셉트는 귀촌체험과 피톤치드인 듯.

여성비하와 여성상품화의 이상한 병존
지난 7월 중순 아이돌 그룹 위너의 송민호가 대중의 뭇매를 맞았다. 엠넷의 힙합 경연 프로그램 [쇼미더머니]에서 그가 펼친 랩 중 "MINO 딸내미 저격 산부인과처럼 다 벌려"라는 가사가 논란이 된 까닭이다. 문제가 된 부분은 자기 앞에 선 여자는 산부인과에서 진찰을 받거나 분만할 때처럼 다리를 벌린다는 뜻으로 해석된다. 산부인과에서의 통상적인 행동에 비유했지만 결국 이 말은 많은 여성이 본인에게 스스럼없이 몸을 내준다는 의미를 지닌다. 모욕감을 느낄 랩 가사 때문에 많은 여성이 불쾌한 심정과 분노를 표했다. [쇼 미 더 머니] 송민호 공연 캡처이에 송민호는 위너의 공식 SNS를 통해 사과했지만 분개의 여론은 가시지 않고 있다. 문제가 될 가능성이 농후한 부분을 면밀한 검열 없이 방송한 제작진에 대한
![[순간포착] 스텔라 '떨려요' 옆트임에 눕기까지](https://img.zoomtrend.com/2015/07/21/d0104410_55ae35af132d1.jpg)
[순간포착] 스텔라 '떨려요' 옆트임에 눕기까지
선정성 논란의 중심인 걸그룹 스텔라가 신곡 '떨려요'로 컴백했다. 이전 곡들 못지않은 파격 안무와 아슬아슬한 판타지를 자극하는 설정까지 이번 역시 세다. 스텔라 6번째 싱글 앨범 '떨려요'는 소녀시대, 슈퍼주니어, 샤이니, 인피니트 등의 작곡가로 알려진 프로듀싱 그룹 MonoTree 소속 작곡가 황현의 곡이다. Nu Disco 장르를 바탕으로 세련된 사운드를 추구하였으며, 랩과 메인보컬의 구분 없이 모든 멤버가 서로의 영역을 참여하는 차별화가 특징. 특히 전주부터 여러 가지 소스들이 모자이크처럼 흩어져 긴장감을 이룬 악기들은 후렴구에서 시원한 신스 사운드와 대치되며 가사의 내용을 강조했다.

걸그룹 눈에띄는 염색머리!
여름은.. 역시 늘씬한 몸매인 걸그룹들이 시원하게 드러내며(?)중독성있는 멜로디로 중무장한 노래로 컴백하는걸 즐기기 좋은 계절인것같다 올여름도 걸그룹 대전이라 불릴만하죵ㅋㅋ 갠적으론 씨스타 노래를 제일 좋아하고 자주듣고있다 쉐킷!!!!역시나 음원 상위권인데다 따라부르기도쉽고 질리지않아서 좋고~^^그 노래듣고있으면 지루한 시간에 어깨춤을 추게됌 소녀시대는 멤버들이 늘 리즈라 ㅠㅠ 이뻐라하며보고있고신흥세력으로 군림중인ㅋㅋㅋ 아오아노래도 굿! 이렇게 세곡은 빠트리지않고 잘듣고있다 히히여돌들 노래가 음원 상위권을 유지하는듯싶다 그리고 한가지더! 스타일링에도 눈길이 갈수밖에 없는데아오아 초아,소녀시대 태연,에이핑크 나은의 염색머리가 눈에 확 들어왔음 셋다 이쁘고 어떤색을 칠해놔도 잘어울리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