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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인 더 다크"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4월 14일

이 타이틀도 결국 구매 했습니다. 포스터 이미지 썼습니다만, 워낙에 잘 어울리는 이미지이니까요. 음성해설을 포함해서, 서플먼트에 한글자막이 지원됩니다. 좀 번역 상태가 허술하다는 이야기가 있긴 한데, 나오는게 어디에요. 디스크 이미지는 의외로 상당합니다. 내부는 그 무시무시한 노인네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 오랜만에 즐겨줘야죠.

"맨 인 더 다크" 속편이 확정 되었군요.

오늘 난 뭐했나......|2020년 3월 25일

개인적으로 맨 인 더 다크는 정말 무서운 영화였습니다.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도 그렇고, 공포영화에 귀신이나 초자연적인 존재, 미친 살인마가 나오지 않더라도 얼마나 무서워질 수 있는지에 관해서 확실히 보여준 작품이라고 생각하게 만든 지점들이 있었던 것이죠.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너무 강렬했기에, 사실 영화가 그냥 마무리 되어 있기를 바랐습니다. 마지막에 살아남은 사람들이 행복하기를 바랐던 것이죠. 하지만 그렇지는 않을 듯 합니다. 감독이 바뀌기는 하지만, 공동 각본가인 Rodo Sayagues가 감독을 맡고 속편을 한다고 하더군요. 제대로 된 속편이 될 거라고 합니다. 원작에서 몇 년 지난 시점을 다룰 거라고 하더군요.

맨 인 더 다크 - 인간이 무섭다

맨 인 더 다크 - 인간이 무섭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10월 5일

이 글을 쓰고 있는 현재, 개봉 일정이 약간 변화가 있는 상황입니다. 덕분에 이 영화가 바로 여행주간으로 들어가는 상황이 되었죠. 솔직히 해당 특성으로 인해서 이 영화 한편만을 보면 되는 상황이기 때문에 적어도 속 편하게 대기하고 있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그 전주와 전전주를 생각하고 있노라면 상당히 편안한 상황이죠. 물론 추석 주간에 이 오프닝을 쓰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무조건 잘 되었다고 말 할 수는 없지만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제가 가장 먼저 이야기 해야 하는 것은 아무래도 이 영화를 고르게 된 경위입니다. 원래는 이 영화를 빼고, 다른 영화를 보려고 마음을 먹었던 상황입니다만, 결국에는 상황이 좀 어그러지게 되었고, 결국에는 이 영화를 보는 상

'DON'T BREATHE" 예고편입니다.

'DON'T BREATHE"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6월 28일

이 영화의 경우에는 정말 보고 싶지 않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저는 이런 영화를 정말 무서워하는 측면이 강해서 말이죠. 귀신이야 그냥 그렇다 치는데, 사람이 무서운 경우는 정말 감당하기 힘들어서 말이죠. 아무래도 워낙에 강렬한 면이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 지점에 관해서는 좀 걱정이 되는 면이 있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 관련해서 아무래도 걱정이 되는 부분들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뭐.....웬만하면 피해가려구요. 포스터도 만만하지는 않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본편이 예고편 이상이라고 한다면, 정말 미칠 듯 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