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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 posts![[단기속성 연예가] 130204 두 청춘스타, 열애설 '해명'](https://img.zoomtrend.com/2013/02/05/d0104410_510fb7be91a77.jpg)
[단기속성 연예가] 130204 두 청춘스타, 열애설 '해명'
1분 아니 1초만에라도 화제가 뒤바뀌는 일이 비일비재한 연예가 소식. 바쁜 현대인을 위해 오늘 하루 있었던 강한 '이슈'를 한데 모은 [단기속성 연예가]에서 알려드린다.---------------------------------------------------------------------------------------------------------------- 이종석과 정소민 열애설 해명, 두 청춘스타라는 점에서 관심도 업! '학교 2013'의 이종석과 '우리가 결혼할 수 있을까'의 정소민 양측이 붉어진 열애설에 대해 해명했다. 두 사람 모두 인기 드라마에서 크게 활약해 인기가 높아진 상태로, 세간에서도 유망주로 떠오른 두 청춘스타라는 점에서 비중있게 보도했다. 열애설을 보도한 모 매체는 두 사

드라마스페셜 이현주 작가 특집
"형 몫까지 잘 살라는데, 대체 그게 뭘까요? 다들 그러라는데" "꿋꿋하게 잘 살라는데, 대체 그게 뭘까요? 다들 그러라는데" 학교2013 작가가 참 잘 쓰는 것 같다 하고 있었는데 그렇잖아도 작가가 꽤 화제가 되고 있는 것 같고(한 명 더 있긴 하지만) 드라마스페셜 했던 작품이 둘 다 볼까 하다가 말았던 작품이라 어제 어차피 버린 하루인 김에 밤에 몰아서 봄. 내가 가장 예뻤을 때는 제목이 너무 익숙해서 오히려 내겐 약간 마이너스이기도 했고 마침 드라마스페셜 스틸사진 다음주에 했던 작품이라 예고편을 봤었는데 예고로 봤을 땐 여주 나이가 훨씬 많은 중년쯤 되는 줄 알았었다. 다행히 그렇게까지 많은 나이는 아니었음. 이종석은 지금까지 본 중에선(하이킥, 학교) 유일하게 억울하지 않은 그
학교2013
아버지에 대한 의리와 효도 차원에서 어제까지 드라마의 제왕을 형식적으로 보는둥마는둥 보다가 오늘 점심때 일어나 재방송을 보고 오늘밤부터는 본격적으로 학교 닥본사. 좋아하는 류의 드라마도 아니고 뻔하게 감동적이고 오글거리는 드라마는 진짜 못 보는데 이 드라마는 뻔한데도 뻔하지 않은 구석이 있고 질질 울면서도 찝찝하지 않다. 쓸데없이 음악 깔면서 감동을 강요하지 않아서 더 그런 것 같기도 하고. 열광하며 보는 정도는 아니지만 은근 기다리게 된다. 물론 장나라 최다니엘과 남순이가 아니었다면 똑같은 드라마라도 계속 봤을지 장담할 순 없지만. 흥수도 신사의 품격때도 그렇더니 묘하게 다른 배우들과 잘 어울려 상승작용을 일으키는 데가 있는(그냥 케미가 좋다고 하자-_-;;) 배우인 것 같다. 그나저나 올해의 첫 포스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