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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7 posts![[WOT] 마우스 헌터 등 몇가지 이야기들...](https://img.zoomtrend.com/2013/05/03/b0015900_5183641ad1812.jpg)
[WOT] 마우스 헌터 등 몇가지 이야기들...
자랑 할 것도 없으니 대강 몇가지 이야기만... 1. '마우스 헌터' 획득자가 나왔군요.상품은 이전에 이야기 했던 것과 같이, '디커 막스'입니다. 상품 전달은 '기프트 샵'을 이용할 방법입니다.물론 디커막스가 기프트샵에 나와야 겠지요. 조건에 대해서 이야기 하자면, 분명히 '리플레이'파일의 존재를 언급했습니다.http://sshow10.egloos.com/3393767하지면 현 시점에서 PC방 등의 이유로 10개의 리플레이 파일이 존재 하지 않는 상황이니, 애매호모 해졌습니다. 이 문제는 클랜 장님 기타 다른 분들의 의견을 청취 한 후 결정하도록 할 것 입니다.(일반 사병의 개인적인 의견은 '인정 못함'입니다) 2. 맨탈.... 그건 뭐에 써먹는 물건...?6연패 니 10연패니...6000 딜 가

Don't Starve
그 유명한 굶지마. 아니 안유명한가. 이만큼 직설적인 제목이 있을까. 말 그대로 '굶지 않아야 되는 생존게임'이다. 그렇다고 뭐 굶어죽는것만 있는건 아니지만. 마인크래프트나 테라리아 등의 샌드박스 게임과 비교를 하는 사람이 많을텐데 그것과는 약간 다르다. 굳이 비슷한 게임을 찾는다면... 워크3 유즈맵 겨울나기를 생각하면 이해하기 쉬울것이다. 아마도. 이 게임이 주목받아야 할것은 게임 시스템이나 그런것보다 우선... 개발자의 성실함에 있다고 생각한다. 이 게임은 사실 '출시된지' 몇일밖에 되지 않았지만, '판매한지'는 벌써 반년가까이 됐다. 바로 베타버전을 판매한 것인데, 이는 인디게임치곤 별로 특이한 일이 아니다. 마인크래프트도 마찬가지였다. 많은 인디 게임이 알파/베

FEZ
최근 PC게임계(스팀계? 인디게임계?)에서 가장 뜨거운 감자가 아닐까 싶은 FEZ. 사실 게임보다 제작자인 필 피쉬가 더 뜨거운 감자 같긴 하지만... 필 피쉬의 발언에 대해 이 블로그에서 왈가왈부할 생각은 없지만 하도 황당하고 어이가 없는지라 오히려 관심이 간다. 뭐 주변에는 '절대 이 게임은 구입 안한다'라는 의견이 대다수지만, 그 '90달러짜리 게임'을 한번 해보고싶은 마음까지 든다. 필 피쉬 본인은 둘째치고도 게임 자체는 상당한 호평인듯 싶으니까. 아마 5월 2일까지 곰곰히 생각해보고 구입할것 같은데(9달러밖에 안하지만 왠지 지금 당장 구입버튼을 누를 마음이 안남!!)... 과연 그동안 또 무슨 사건이 터질런지.
![[WOT] 그저 그런 이야기들...](https://img.zoomtrend.com/2013/04/15/b0015900_516b9dc2ba7bc.jpg)
[WOT] 그저 그런 이야기들...
뭘하건 간에 게임은 즐기라고 있는 것이 기본이라고 생각하는 중... 그러나 즐기는 것이 승패의 결과로 즐기는 사람이 있고, 게임하는 방식이나, 플레이 자체를 즐기는 사람도 있을것이고, 룩딸로 즐기는 사람도 있는 것이니... 이런것의 차이로 게임을 즐기네 병신이네, 왈가 불가 하는 것은 잘못 된 것이라고 Now Printing...?! 요즘은 WOT라는 게임'만'하는 중이라, 다른 게임에 대해서는 관심조차 안가지는 중인데, 이 뭣같은 게임은 단순히 유사한 다른 게임과는 달리 완전 FPS만을 생각하고 하던 사람들에게는 어려움을 줄 건덕지가 여기저기 농후하게 퍼져 있는 상황이라, 도움을 받아야 하는 상황이다. 관련 사이트(위키 라던가, 혹은 인벤 등등의 게임 관련 정보 사이트)에서 '찾아서'도움을 받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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