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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ffspring Fling!
100개의 스테이지로 이루어진 퍼즐 플랫포머 게임. 귀여운 캐릭터와 아기자기한 그래픽으로 누구나 쉽게 게임을 시작할수 있는 그런... 속지 마라 게임자체는 단순하다. 유저는 괴 생물체를 조종해 새끼들을 안전하게 문으로 옮기면 된다. 스테이지 구성은 잘 짜여져 있으며 퍼즐적인 요소도 무척 재미있다. 한번쯤 게임을 클리어 하겠다면 100개의 스테이지를 차례대로 공략해 가면서 엔딩을 볼수 있겠지만, 작정하고 도전과제를 하겠다는 마음을 가지게 된다면 3가지로 나눠진 기록을 갱신, 총 300개의 꽃을 획득해야한다. 클리어는 블루 플라워, 기준에 맞는 시간 내에 클리어하면 골든 플라워, 개발자 기록을 뛰어넘으면 레인보우 플라워. 골든 플라워 까지는 애를 먹겠지만, 플랫포머 게임

[WOT] 날 내보내줘...
나올듯 나올듯 하면서 안나오는 물건들... 1. 슈퍼 셔먼(I 셔먼)...양키놈들이 2차대전후 여기저기 뿌린 셔먼 + 프랑스 제 75mm/105mm 버젼이 각각 존재하니 등장하니 충분히 게임에 등장할 매력 있는 1순위..! 하지만, 정작 이스라엘이 등장한다면, 순수 자국전차라 부를 수 있는 것은 '멜카바'수준이고, 나머지는 전부 마개조 물건들. 하지만 이스라엘 라인의 등장에 관한 언급은 전혀 없다. '시나이 반도의 사자'훈장과 T-62의 10티어 배치등을 생각해보면 충분히 '중동'관련으로 해서 뭔가를 꾸밀 수 있을때나 노려 봄직한 물건. 2. M41 워커블독625전쟁에서 순직한 워커 장군의 이름을 따온 전차로 M24 채피의 후계형이라 알려져 있다. 2차대전후 여기저기 골고루 뿌려진 전차. 최근까지 마개조
![[WOT] 어디에서 태어나 어떻게 살며 어디로 가는 것인가?](https://img.zoomtrend.com/2013/05/15/b0015900_51933fea49206.jpg)
[WOT] 어디에서 태어나 어떻게 살며 어디로 가는 것인가?
WoT - 클립식 중에서 T57과 바샷이 OP가 된 이유는..[WOT] 골탄에 대한 단상 남의 포스팅에 숟가락을 시전...?! (※ WOT 에서 헐다운/티타임 등의 기술을 전혀 고려하지 않은 이야기 들 입니다)(※ WW2 참전국에 대한 평가는 WOT 게임위주로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WOT 라는 게임을 처음 봤을때 엄청 설레였죠. 설레이는 이유는 하나 뿐. "씨바...Tiger 야...Tiger 라고...그걸 몰고 다닐 수가 있어!!! 거기다가 티어업 하면 킹 타이거 라고...이게 말이돼?" 개인적으로 2차 세계대전중 가장 뛰어난 전차 라고 하면 T-34를 꼽습니다. 하지만, 타이거가 가지는 네임벨류는 T-34 따위와는 상대할 수가 없죠. 이전 어느 책자에서 봤었던 내용이 '2차 세계대전에 대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