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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그렇다면 야구의 미래는 마냥 장미빛인가?

주인장의 의견은 "글쎄 올씨다 .... " 일단 야구가 현재 상종가를 치고 잇습니다 만 과연 이게 언제 까지 갈까 하는 걱정도 많습니다. 1. 얇디 얇은 저변. 일단 선수 공급 문제가 몇년안가서 수면으로 부상 할것이라고 생각 합니다. 고교 야구팀 숫자 보면 대략 각이 나오죠... 그렇다고 우리나라가 클럽활동의 일환으로서의 야구부를 운용하는 것은 뭐 100년은 가야 할것 같고 .... (사실 저런식으로 운용하면 이른바 작정하고 야구 선수 되지 않고 어쩌다 보니 재능 발견 같은 선수도 나올수 있겠지만 ...뭐 울나라에서는 무리인 이야기고 ...) 뭐 자세한 내용은 제가 말안해도 허구연 선생이 쉴세 없이 이야기 하니까 .. 이이야기는 패스,(근데 허선생님은 저변 이야기하다가 꼭 쓸데없는 돔이야

[야구]4월의롯데 .. 몇년만의 봄데 부활.. 그 빛과 그림자... 야수편...

롯데의 4월 전적- 전적 : 16경기 10승 1무 5패. 연승: 2연승 2번, 3연승 2번, 연패: 2연패 2번, 경기 결과. (승== 승리, 비 == 우천취소 ,패 == 패배) 한-한 -엘-엘 -엘 -두 -두 -두 -S -S -S - 기 -기 -기 - 삼 - 삼- 삼 - 엘 - 엘 - 엘 승-승 -비-승 -패 -패 -무 -승 -승-패 -승 - 승 -비 -비 - 승 - 비- 패 - 패 -승 -승 -양해- 정리를 늦게 하는 바람에 야수진 성적에 5월 1일 성적이 포함되어 버렷습니다. 이점 보시는대 참고 하시기를 ... 4월 야수 Best player 전준우. 박종윤 4월 야수 worst player 황재균. 문규현. 4월의 내야진 평가.

120428_두산 VS 기아_김현수, 이종욱

120428_두산 VS 기아_김현수, 이종욱

Impossible is NOTHING.|2012년 5월 2일

오늘 경기 할 줄 알았더니, 급작스레 오는 비 때문에 결국 우취. 롯데의 타격전으로 단독1위가 롯데로 올라섬. 넥센은 ㅠㅠㅠㅠㅠㅠㅠ 왜 우리만 털어요 ㅠ 롯데도 좀 털어주지 낼은 힘내주시기입니다~! ㅎㅎㅎㅎ 우취된 기념으로, 보고 싶은 이종욱선수부터! 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준비하는데도 막 멋있어요 ㅠㅠㅠㅠㅠㅠ 종박이 뛰고 치고 하는 날은 모든게 잘 풀리는 느낌인데. 앞으로도 잘 이끌어주세염~~ 종박 사랑합니동! 맹구 김현수. 우리 클린업이 살아나야 하는데 좀 침체되는 분위기. 좀 살아나주셈 맹구야 땅볼기계에서 이젠 뜬공기계로ㅠㅠㅠ 언능 돌아와라 잘치던 김맹구로. 글고, 홈런 이제 고마 하나 치자 ㅋㅋㅋㅋㅋㅋㅋ 홈런치고, 안타치고, 호수비하고

요즘엔, 참 맘 편하게 야구를 봅니다!

요즘엔, 참 맘 편하게 야구를 봅니다!

백화현상의 건프라|2012년 5월 2일

선발전원 안타를 기록하며 장단 16안타... 요즘 롯데의 기세가 무섭습니다. 고원준을 앞세워 오늘 넥센전을 11대1로 승리한 롯데는, 시즌 11승 1무 5패(승률 .688)로 경기가 없던 두산을 제치고 반 게임차 단독선수에 올라섰네요. 이대호 빠지고, 많이 걱정이 됬지만...요즘의 롯데 타선이라면, 한낱 기우에 지나지 않았습니다. 시즌 초반 주춤했던 타자들도 조금씩 폼이 올라와줘서, 쉬어갈때없는 타선을 만들어 놓으니...초반에 선발이 몇 점 줘도 그리 불안하지 않습니다. 언젠가는 뒤집겠지라는 든든함이라 할까요... 오늘 경기의 경우도 며칠 주춤했던 조성환 선수는 5타수 4안타를 몰아치며 맹타를 기록했고, 여전히 롯데의 4번타자 홍성흔은 타점을 기록하며 타점 1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