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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81 posts[야구] 구관이 명관
- 밴에게 탈탈탈 털리긴 했지만, 결국 2점을 정근우랑 최정이 만듬. 새 얼굴들이던 뭐던 결국 씹솩은 저 둘이 잘해야 되는거지...ㄱ- 뭐요? 박거지? 아 제발 좀... - 그나저나 밴 헤켄 올해 진짜 공 좋네... 오히려 지금까지의 두 경기를 본 느낌으론, 나이트보다도 더 나은거 아닌가 싶을 정도. 앞으로 만나는 팀들은 고생 좀 할 듯. - 여전히 병신타선의 삽질엔 한숨만 나오는게 사실이지만, 솔직히 오늘은 양 팀 선발이 둘 다 워낙 잘 던진 경기라서... 이런 경기에서 이긴 건 그냥 칭찬할만한 일. 저번 두산전도 그렇고, 오늘도 넥센이 2회 3회 연속으로 삽을 푸면서 이긴거라(특히 2회의 무사 1,2루 찬스를 날린 것이 진짜 치명적) 좀 그렇긴 한데... 뭐 상대가 자멸

B&S NC 다이노스 이벤트
B&S NC 다이노스 이벤트 게임내에 NC 다이노스 야구팀을 응원하기 위한 퀘스트.....
[야구] 롯데 위주 야구 잡담
결론 부터 말하면 초반 연승은 역시 팀빨이었다는 것이 증명됨. 그리고 뇌주루를 까는데 원래 이 팀 종특이 뇌주루 였음 ... 김주찬 있을 때 뇌주루 이미지 강해서 뇌주루 하면 김주찬이란 이미지가 있어서 그렇지 다른애 들도 만만치 않앗음.. 그다음 으로 눈에 보이는 문제라면 역시 타격이라 생각 하겠지만 갠적으로 보건데 흔들리는 불펜진 QS 못던지는 선발진이 문제가 크지 않나? 조정훈이나 이용훈 복귀 하면 좀 틀려 질지도 모르겟지만 .. 전역& 부상 복귀 1년차 와 부상복귀자 에세 많은 것을 기대하지 말란 야구계 금언을 생각하면 이대로 쭉 갈듯하다 ... 일단 김시진 감독이 조정훈은 7월이란 이야기를 했는데 연패하기 시작하면 그 인내심이 언제 까지 버틸까? 제발 양상문

KBO 구단소년들 - 4/7일(4화)
이전 화 : KBO 구단소년들 - 4/4일(3화) ========================================================================= (얘들아 떨어진 거 함부로 주워 먹으면 앙대 <-... 돌부처의 250세이브 축하드립니다 'ㅂ'/ 300세이브의 제물은 누가 될 것인가... ;ㅅ;''' 어제 내린 비가 연패에 빠진 두 팀이 분위기를 전환할 수 있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싶었는데 그렇지 않았군요 ㅠㅠ... 이러다 누구 하나 굶어 쓰러지게 생겼네 ;ㅁ;... 크보동의 첫 9위가 나오고 마는 것인가 싶은 상황에 김병현은 쏠쏠한 노힛노런을 챙기고 있었지만...... (당분간 유한준은 미운털이 박혀 있으려나요 ㅇㅂㅇ;;;) NC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