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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81 posts5선발이 무너지고, 마운드가 무너지고, 불펜이 황폐화되고, 이러한 현실 속에
1회초 수비시간이 34분 걸리는 것그 와중에 9실점 하는 것선발은 아웃카운트 하나도 못 잡는 것1회에 5점 내준 경기에 승리조 핵심 계투라고 간주(?)되는 투수가 나와서 3아웃 카운트를 4실점하며 따내는 것 -_-9:0으로 벌어진 경기에서 2회부터는 누구를 낼지 감도 잡히지 않는다는 것 "우리팀은 팀방어율이 2위이다. 그러나 그것 빼고는 되는게 하나도 없다" 라며 '밑진다'는 평을 들은 트레이드를 변명하던 구단 관계자. 지금 상대하는 팀이 팀방어율 1위팀이고 그 되던 한 가지도 슬슬 물음표가 붙어야 한다는 생각은 들지 않을까. 여건욱도 어처구니 없는 놈이지만신개념 시구로 게임이 시작되었을 때 위기관리를 어떻게 해야할지 감도 못잡고 기계적으로 최영필을 올린게 가장 문제다.5점 차일 때 "
쌍박사기단은 어디까지 갈 것인가
솩빠들만 다 아는 별명. 쌍박사기단은 박정권, 박재상을 말한다. 이 둘이 왜 사기단 소리를 듣냐고 하면, 네임벨류에 비해서 실속이 엄청 떨어지기 때문이다. 박정권 하면 가을 사나이, 크보 대표적인 클러치히터, SK의 간판 좌타 거포, 컨디션 좋을 때는 이승엽 리즈 시절(다만 2년째 컨디션이 좋은 적이 없는거 같다는게 함정) 등등의 평가가 나온다. 박재상이라면 현존 최고의 수비력을 가진 좌익수(by DTD), 코치들이 평가하는 가장 완벽한 좌타 스윙, 발 빠른 갭 히터, SK 왕조 2번 타자 등등의 평가가 붙는다. 그러나 현실은 시궁창. 박정권이 커리어 중에 타율 3할 넘은 시즌이 딱 한 번이라는 말을 하면 다들 깜짝 놀란다. 그래도 "장타율이 높잖아. 거포가 컨택까지 갖출거 있냐"라고 너그럽게 이해해주
[야구] 롯데 구관들이 지금 있다면 어떨까?
기억에 남는 감독들만 지금 롯데 감독이 OO 라면 어떨까 씨리즈... 그냥 깝깝한 마음에 웃자고 하는 이야기 --; 1. 이름을 말할수없는 4할의 그분 투수는 갈아넣고 타자는 전부 같은 타격폼으로 고정 박종윤 같이 타격폼 특이한 사람은 무조건 2군 ... 김대우, 전준우는 오리걸음 훈련을 시작하고 김문호는 무조건 홈런 스윙이 장착된다 ... 30-30 가능해 덕아웃에서는 선수고 코치고 골프 연습... 미팅에서도 골프 이야기 .... 2. 강병철. 선발은 5이닝 매경기 이명우-강영식-김성배를 갈아 넣는다. 일단 노아웃에 1루 나가면 번트 ... 일단 이승화는 주전 중견수... 도루?

이건 또 무슨 트레이드...
(와 식곤증 쩐다 ㅇ>- <-<.. 일단 김상현은 두산으로 치면 최재훈 터지니까 보낸 용덕한 삘이네요. 조금 더 두고봐도 되지 않았을까 싶었지만 아마 시작 전부터 대충 트레이드 구상을 하고 있던 게 아닌가 싶고... 다른 쪽으로 알아보다가 마침 지금 SK랑 하기가 적절해서 타이밍을 맞춘 거 같기도 하고... 의외라 치면 역시나 SK 쪽인데 시즌 좀 지나봤다고 익숙해졌던 만수옹 체제의 SK가 역시나 기존 이미지와는 다르게 흘러간다는 느낌을 딱 주는 건이랄까. 성큰옹 아래서라면 죽어도 이뤄지지 않았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