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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88 posts으으 개같은 대머리놈
협상후 금액 비공개요청후에 금액 밝혀지니까 김성근감독과 함께 뛰고싶다며 언플로 이미지메이킹돈 너무 밝히면 대머리 된다는데 그래서 머리가 까지나돈 찾아 나간주제에 나중가서 언플도 더럽게하고 정말 정나미가 다떨어지네
[야구] KBO FA 우선협상 결과
잔류 이승엽(삼성) - 2년 36억원(계약금 16억원, 연봉 10억원) 이택근(넥센) - 4년 35억원(계약금 10억, 연봉 5억, 옵션 5억원) 마정길(넥센) - 2년 6억2천만원(계약금 2억천만원, 연봉 2억원) 이범호(KIA) - 4(3+1)년 36억원(계약금 10억원, 연봉 6억5천만원) 김태균(한화) - 4년 84억원(계약금 20억원, 연봉 16억원) 조인성(한화) - 2년 10억원(계약금 2억원, 연봉 4억원) 송승준(롯데) - 4년 40억원(계약금 24억원, 연봉 4억원) 이동현(LG) - 3년 30억원(계약금 12억원, 연봉 6억원) 김상현(kt) - 4(3+1)년 17억원(계약금 8억원, 연봉 2억원, 옵션 1억원) 박정권(SK) - 4년 30억원(계약금 14억원, 연봉
2차 지명 in&out
in-김웅빈, 양헌, 김상훈 out-배힘찬 박헌도 송신영 김태형 철저하게 유망주, 그것도 노망주는 싹 다 거르고 현재 전력+20대 초반 이하 유망주 위주로 묶은 것 같은데 역시나 리빌딩 돌입 선언이나 마찬가지인듯. in은 모르겠음. 김웅빈은 유격이라고 홍희정 기자 블로그에 나오긴 하는데 별달리 정보가 없음. 어디 부상 당했는지 올해 2군 출장기록이 22경기 밖에 없고 그것도 후반기 뿐. 타출장은 0.308/0.339/0.500인 걍 전형적인 똑딱이 우투좌타. 신체조건은 나름 준수하지만 글쎄...딱히 이 팀이 2루-유격 자원이 모자란 것도 아니고 아예 포지션 전환 시켜서 키울 셈인건지 어쩔건지. 야수 기르는데는 확실히 장점이 있는 팀인지라 뭐 벌크업 시키고 하면 어찌될진 모르겠다만.
넥센 FA에 대한 생각
1. 시즌 중에 가졌던 생각과 시즌이 끝나고 갖게 되는 생각이 다르게 마련인데 특히나 헤켄 형 일본 진출 소식 듣고 나니 한 쪽으로 확 기울더라. 2. mvp를 노릴만한 자격이 있는 50홈런 거포타자와(사실 타율과 출루율도 좋은 편) 리그를 씹어먹는 정도까지는 아니어도 꾸준히 팀 1선발을 맡아줄 수 있는 외노자가 나갔다. 그 작년에는 말 그대로 탈크보급 유격수가 나갔다. 덤으로 지난 3년간의 컨텐딩으로 팀 팜은 점점 안 좋아지고 있으며 특히나 투수 부문에서 영건들의 소모가 너무 극심하다. 그렇다고 영건들의 소모를 줄여줄 노장 투수나 안정적인 3, 4선발이 있지도 않다. 그렇다면 답은 매우 단순하다. 내년은 버려야 한다. 원래는 리빌딩+와일드 카드 정도 노릴 만한 해 아닐까 싶었는데 타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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