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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 posts4K 43인치 TV 겸 모니터 구입 - 크면 좋습니다.
구입한지 5년된 삼성 TV겸용 모니터가 사망하면서 새로 TV를 알아봤습니다. 기왕이면 4K도 해야 겠다 싶어 알아보니 4K지원은 40인치 이상이 아니면 물건이 없더군요. 가격도 싸면 10만원 후반대부터 있습니다. TV쪽 상황이 이러니 PC 모니터 쪽은 아예 4K를 포기한 걸로 보일 만큼 물건이 없습니다. 일단 용산 나가서 어떤 물건 있나 구경 겸 직접 물건을 보고 구하려 했는데 신기하게도 용산에 TV취급 하는 업체가 전멸에 가깝습니다. 신역사 쪽에 몇몇 집이 있던 기억은 있었는데 면세점 들어오고 매장 구조를 바꾸는 과정에서 다 사라졌더군요. 실물이 이거 하나 외에는 안보이더군요. 물건이 하도 없는 상황이라 여기서 HDMI 2.0케이블만 하나 구해 들어왔습니다. 그리고 온라인에서 구매했습니
경축 TV모니터 사망 - 43인치 4K 구입예정
15년에 구입한 24인치 삼성 LED TV모니터가 사망했습니다. 덕분에 노트북으로 유튜브 YTN라이브를 틀어 놓고 TV구실을 대신 하는 중입니다. 물건이 나가는 것이 경제적으로 그리 좋은 일은 아니긴 합니다만.... 현재의 이 상황을 보면 이걸로 당당히 4K 43인치를 들일 기회가 왔군요. 얼마전 이 가격표 관련 포스팅을 하다가 그럼 모니터나 다른 전반적인 TV가격은 얼마가 되는가 확인해 봤는데... 거의 모든 상품이 4K 43인치로 몰리고 있습니다. 일단 저는 TV가 주 사용이지만 모니터로 연결 하는 것도 필요합니다. 헌데 모니터에 TV기능 있는 모델은 4K가 거의 없고 가격도 비쌉니다. 반면 TV쪽에서 모니터로 사용가능한 크로마서브샘플링 4:4:4(RGB신호 무압축 출력)을 지원
1986년 그랜저 첫 모델은 120마력이었다
도서관에서 책 뒤적이다가 발견한 자료입니다. 현재도 인기 있는 대형 세단인 그랜저의 첫 모델인데 엔진 마력이 120마력이었군요. 현재의 그랜저는 V6 3.0 엔진이 266마력이라 하는군요. 제가 지금 타는 경차인 기아 레이의 터보 모델이 106마력입니다. 초기 자동차의 경우 1887년의 다임러 바이마흐의 모델이 1413cc 1.5마력이었다 하니 뭐 기술 발전은 그저 대단할 뿐이군요. 참고로 1913년의 화물트럭은 8490cc에 32마력이라 합니다. ^^; P.S 아는 친구가 5년 쯤 전에 중고로 이걸 구입했더군요. 회사 임원분이 쓰던 차라 하는데 그 무렵까지 6만Km를 탄 상황이었다 합니다. 거의 안 탄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엔진 정비가 당시에도 되더라 하더군요. 애들 데려다
블루투스 무선 이어폰을 사려다 문제로 일단 보류
종로 교보문고에 들렀다가 블루투스 무선 이어폰을 봤습니다. 가격도 그리 나쁘지 않아서 일단 샘플제품으로 연결해 들어봤습니다. 문제는 연결이 한쪽만 되는군요. 이것만 그런 것이 아니라 다른 제품도 이런데 초기화 하는 방법이 있나 싶습니다. 의외로 에어팟 형태의 블루투스 이어폰에서 이런 문제가 많더군요. 좀 비싼 물건은 문제 없을지 모르는데 이미 넥밴드 타입이 몇개나 있어서 이것까지 또 추가하기는 좀 그렇군요. 인이어 타입을 싫어해서 에어팟 1세대 형태로 찾는데 이건 물건이 별로 없는 부분도 좀 아쉽긴 합니다.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