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위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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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양배추. 바위솔. 개모밀덩굴. 차나무.

꽃양배추. 바위솔. 개모밀덩굴. 차나무.

단비네 정원|2025년 12월 2일|음식정보

▲ 꽃양배추. 북유럽이 원산지이며 꽃이 귀한 가을부터 초겨울까지 화단 식물로 이용되는 식물로 남부지방은 10월 중순부터 다음 해 1월까지도 생육이 가능한 식물입니다. 식용은 할 수 있지만 쓴맛이 나서 화단의 관상용으로 많이 심으며 생육적 온도는 10° ~20°C이고 5°C 이하에서는 생육이 멈추며 -10°C 이하에서는 동해를 입는다고 합니다. 저온일수록 색깔이 더 선명해지며 내한성도 강해지는 식물입니다. ▲ 꽃양배추. 색깔은 흰색. 자주색. 분홍색. 보라색 등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 기본 종인 흰색 '꽃양배추' ▲ 꽃양배추 ▲ 바위솔/ 와송 창덕궁에서 찍은 사진인데 너무 높아서 만세를 불러도 이렇게 밖에 못 찍었습니다.......

[홀리데이 인]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꿈꾸며

타누키의 MAGIC-BOX|2020년 10월 16일

I'm dreaming of a White Christmas~로 유명한 뮤지컬이라는데 모르고 봐서 그런지 더 감동적이었던~ 50년대에 귀향 홀리데이 인이라니 부럽고 요즘에도 잘 어울리는게 흥미로웠네요. 앙상블들을 데리고 시골에서 홀리데이 인을 운영하며 공연해나가는 내용이다보니 극 중 극으로 공연이 많아서 눈이 즐겁고 재밌습니다. 로맨틱 코미디스러운 스토리도 그렇고 추천할만한~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앙상블들이 진짜 ㅜㅜ)b 대규모로 합을 맞추는 공연이 많은데 다들 와~ 주연들로 좌부터 코빈 블루, 로라 리 게이어, 브라이스 핑크햄 설마 시작부터 파혼으로 바로 갈 줄이얔ㅋㅋ 다만 다들 노래를 잘부르는데 화음적인 부분에선 그렇게 어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