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밍

포스트: 95
Tags

Posts

95 posts

소니 신형 업무용 프로젝터 VPL-GTZ380 발표

ソニー、X1プロセッサ搭載の業務用4Kレーザープロジェクタ。10,000ルーメン (와치 임프레스) 소니가 레이져 광원을 사용하는 업무용 프로젝터인 VPL-GTZ380을 발표했습니다. 2021년 1월에 발매 예정으로 10,000 루멘의 휘도, 그리고 16,000 대 1의 네이티브 콘트라스트 성능을 가진 제품으로 기업 로비, 플라네타리움, 시뮬레이터 같은 곳에서 사용하기 위한 제품입니다. 블루레이져 다이오드 2개와 1개의 레드 레이져 다이오드로 되어 있고, 0.74인치의 SXRD 다판식 패널으로 4,096 × 2,160 도트의 DCI 4K 해상도를 지원하는 제품입니다. 소니의 여러 설계로 51kg의 매우 가벼운(?) 컴팩트 경량 제품으로 프로젝터 스텍과 멀티 구성이 편하고, 39dB의 저소

QD-OLED 패널 시제품들이 속속 테스트를 받나 보네요

고개 드는 QD-OLED TV…"삼성·소니도 시제품 검토" (연합뉴스) 2022년 양산 이야길 하는 것을 생각하면, 당연히 올해말에는 시제품이 나와야 하는 것을 생각하면 당연한 이야기겠죠. 실제로 양산이 잘 되는가는 다른 문제이지만 말입니다. 8.5세대 판형기준으로 월 3만장을 생산할 수 있다고 하며, 생산되는 TV 패널 크기는 55,65,78,82 인치 4종이 되지만, MMG를 이용해서 32인치와 27인치도 생산할려는 이야기가 있다고 합니다. 이전 블로그에서도 말했듯 어차피 내년은 미니LED를 사용한 LCD TV가 프리미엄 주력일 것이고... 양산화란게 딱딱 맞아 들어가지 않을 가능성도 높으니 두고봐야겠지만 말이죠. 실제 제품이 어떻게 나올지는 2년은 더 있어야 겠지만 뭔가 진행되고 있

삼성전자의 미니LED TV 이야긴 또 나오는 군요.

삼성, 미니 LED TV 개발…내년 출시 (전자신문) 듀얼 레이어 LCD 이야기도 나왔다가 픽 사라지고 이젠 미니 LED BLU TV이군요. 사실 삼성 입장에서는 미니 LED를 만들 수 밖에 없는 지점은 있습니다. 결국 프리미엄군 TV판매 사업을 하려면 그에 맞는 기술을 지닌 제품을 만들어야 하는데.. QLED도 이제 나름 보급된(?) 기술이 되었고, FALD 관련도 중국 업체들도 최상위급은 당연히 쓰고 있습니다. 차별화할 무언가가 필요한 것은 맞죠. 문제는 아직 QD-OLED는 멀고 먼 기술이고, 당장 OLED같은 미래의 TV는 가깝게 있고 중국 LCD들도 치고 오고 있습니다. 마이크로 LED는 뭐 생산자체가 영 아직이고, 듀얼 레이어는 가격도 비싸지만 기술적으로 안정화도 안 되어 있고,

SONY「PS5 낸다!」나「우오오오!!!! 근데 VITA 후계기도?!」

1 SONY「?」 나 「?」 ????ㅋㅋㅋㅋㅋㅋ 2 이대로 잊게 해줘… 3 필요 없잖아 그만둬... 4엣!? 그럼 pspgo도!?5SONY「시끄럽네요…」7휴대기기는 스마트폰한테 지니까10아무도 기대하지 않아11SONY 「후면 패드」 나 「?」 메이커 「?」14PSP「죽여줘... 죽여줘...」15시큐리티 헐렁했으면 PSP처럼 장수했을 가능성33니코니코 전용기기로 쓰고 있는데 12월에 끝났으니까 Switch로 갈아탈까45VR 아니냐49터치패드라는 오작동 유발하는 쓰레기 그런데다 잘망가짐51vita의 후계기는 스위치라는 풍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