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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9 posts크루엘라
애플TV+에 이어 디즈니+까지 한국에 서비스 하면서 OTT 서비스 풍년입니다. 아니 좋은 일만은 아니니 꼭 풍년은 아니군요. 저도 이제 영상 쪽 구독만 유튜브 프리미엄, 넷플릭스, 디즈니+, 프라임 비디오까지 4개나 됐습니다. 프라임 비디오야 아마존 프라임 하면서 덤으로 오는 거라서 추가 부담은 아니지만 이대로 HBO Max나 다른 영화사 자체 서비스들까지 들어오면 감당이 되려나 모르겠습니다. 지금이 딱 아슬아슬한 지출 범위라고 느낍니다. 디즈니가 마블, 픽사, 폭스 등 수많은 제작사를 인수한 덕분에 디즈니+의 컨텐츠 폭은 대단히 넓습니다. 물론 가장 주력으로 내세우는 건 스타워즈나 마블의 오리지널 TV 시리즈이지만, 그저 디즈니, 폭스, 픽사로만 압축해놔도 극장개봉 영화들만 해도 어마어마하죠.
"라이온 킹" 프리퀄도 만듭니다.
솔직히 저는 라이온 킹 실사 영화는 그렇게 좋게 보이지 않았습니다. 너무 디즈니가 심하게 밀어붙인 대표적인 케이스랄까요. 그런데, 이게 프리퀄격인 영화가 나올 거라고 합니다. 감독은 베리 젠킨스라고 합니다. 목소리 캐스팅으로 케빈 해리스 주니어가 스카 역할을, 에런 피에르가 무파사 역할을 할 거라고 합니다. 내용은 무파사의 기원이 될 거라고 하더군요.

디즈니 애니메이션 영화 추천 엔칸토 마법의 세계
디즈니 애니메이션 영화 추천 엔칸토 마법의 세계 최근 메가박스를 통해 해당 작품을 보고 왔다. 보고 와서 느낀 점 후기 간략하게 몇 자 적어보고 해당 영화가 어떤 장르의 무비인지, 여러가지 정보들 함께 알아보도록 하자! 지금 극장에서 먼저 개봉해있는데 디즈니플러스에서는 올해 2021년 12월 24일 공식 스트리밍 된다고 하니 코로나 시국 때문에 보기가 조금 그런 분들은 디즈니 엔칸토 어디 도망 안가니까 약 한달정도 기다리셨다가 집에서 편하게 보셔도 될 것 같다는 생각이다. 요즘 아무래도 하루에 4천명씩 이렇게 발생하니 "극장가서 보십쇼" 라고 하기도 거시기한 상황. 집에서 OTT 통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
엔칸토 : 마법의 세계 - 상실을 받아들이는 법
새로운 작품을 추가 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디즈니 작품 다루는 시간이 되면 참 묘한게, 정말 수도 없이 쏟아진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개인적으로 이 작품이 무척 궁금하기도 하지만, 디즈니가 정말 이렇게 빡빡하게 작품을 내고도 수익이 나는가 하는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디즈니 실사, 디즈니 애니, 픽사 작품, 마블 작품이 뒤엉켜 나오는 판이다 보니 절대로 간단하게 이야기 할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린 것이죠. 뭐, 작품 상태가 고르기만 하다면야 제가 고민할 문제는 아니긴 하지만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디즈니는 계속해서 다양성에 대한 시도를 해 오고 있습니다. 영화 마다 평등과 다양성에 대한 이야기를 곁다리로 집어넣거나, 아니면 메인으로 올라오도록 이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