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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오> - 독창성보다는 안정성을 커닝한 '픽사'의 답안
(2025/06/18 :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디즈니'의 거국적 인수로 한 몸이 된지도 제법 긴 시간이 흘렀으니 이제 와서 어디까지가 '머리'이고 어디까지가 '몸통'인지 굳이 구분할 필요가 없어진 것도 분명 맞긴 할 겁니다. 이 만 해도 제작사의 이름을 지워서 내놓으면 이게 '픽사'의 손길이 닿은 건지 그렇지 않은 건지 도무지 알아볼 수 없는 외형을 하고 있기도 하니까요. 하지만 한편으로는 삐걱거리며 화면에 나선 스탠드가 나를 환하게 비춰 오는 특유의 로고를 보고 있자면 또 묘하게 부풀어 오는 그 특유의 기대감을 떨쳐낼 수 없는 것 또한 엄연한 사실이긴.......

영화 엘리오 후기 평점 쿠키 관람평 특전 굿즈 더빙 연령 ott 줄거리
영화 엘리오 후기 평점 쿠키 관람평 특전 굿즈 더빙 연령 ott 줄거리 모든 사람들이 재밌게 봤던 과 제작진이 만든 새로운 디즈니 & 픽사 신작. 드디어 오늘 개봉하게 되었는데 나의 경우 사전 CGV 시사회를 통해 조금 더 일찍 만나고 왔다. 그러면 영화 엘리오 내가 관람해본 솔직 후기를 비롯해서 쿠키 영상 여부랑 극장별로 나눠주는 특전을 알아보도록 하자. 해외에서 평점 몇점대를 받고 있는지 국내에서 더빙판도 볼 수 있는지 함께 알아보았다. ott로도 나중에 나올듯? 엘리오 Elio 장르 : 모험, 애니메이션 감독 : 매들린 섀러피언, 도미 시 제작 : 메리 앨리스 드럼 출연 : 조 샐다나, 요나.......

영화 백설공주 실사에서 유일하게 닭살 돋았던 순간
영화 백설공주 후기 정보 출연진 예고편 포토 리뷰 실사에서 유일하게 닭살 돋았던 순간 국내 기준 3월에 극장 개봉 후, 약 3개월이 지나 디즈니+에 공개된 영화 백설공주 실사 버전을 이제야 봤다. 캐스팅 단계부터 논란이 끊이지 않았던 작품이라 사실 기대보다는 걱정이 앞섰다. 과연 화제의 중심에 섰던 이 영화는 어땠을까. 2시간여의 관람을 마친 지금, 복잡한 심경으로 이 글을 쓴다. 레이첼 지글러가 주연을 맡은 이번 백설공주 실사 영화는 1937년, 디즈니 애니메이션의 현대적 재해석을 시도한 작품이다. 하지만 과연 성공적인 재해석이었을까? 과연 이 영화가 보여준 '새로운 백설공주'는 어땠을지, 솔직한 후기를 남겨보려.......

릴로 & 스티치
디즈니의 고전 애니메이션인 릴로 & 스티치의 실사 리메이크. 놀랍게도 이게 리메이크인지 모르는 분들이 상당히 많더라고요. 원작은 2002년 작품입니다. 실사 리메이크를 하며 가장 큰 변화는 스티치의 크기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고전에서는 릴로랑 비슷한 사이즈였는데, 여기에서는 릴로보다 확실히 작아졌어요. 조금 더 반려 동물 같은 모습이 되었습니다. 하와이 배경은 실사화의 큰 수혜인데, 멋진 경관과 시골스러운 마을은 물론이고 서핑과 훌라 춤 등을 통해 하와이에 대한 긍정적 환상을 잘 살려냈어요. 원작의 팬들은 대체로 불만족하는데요, 메인 빌런인 간투가 사라졌다는 부분이 크고, 스티치의 내면이 잘 묘사되지 않은 부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