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첼 지글러

포스트: 3
Tags

Posts

3 posts
영화 백설공주 실사에서 유일하게 닭살 돋았던 순간

영화 백설공주 실사에서 유일하게 닭살 돋았던 순간

영화 백설공주 후기 정보 출연진 예고편 포토 리뷰 실사에서 유일하게 닭살 돋았던 순간 국내 기준 3월에 극장 개봉 후, 약 3개월이 지나 디즈니+에 공개된 영화 백설공주 실사 버전을 이제야 봤다. 캐스팅 단계부터 논란이 끊이지 않았던 작품이라 사실 기대보다는 걱정이 앞섰다. 과연 화제의 중심에 섰던 이 영화는 어땠을까. 2시간여의 관람을 마친 지금, 복잡한 심경으로 이 글을 쓴다. 레이첼 지글러가 주연을 맡은 이번 백설공주 실사 영화는 1937년, 디즈니 애니메이션의 현대적 재해석을 시도한 작품이다. 하지만 과연 성공적인 재해석이었을까? 과연 이 영화가 보여준 '새로운 백설공주'는 어땠을지, 솔직한 후기를 남겨보려.......

<백설공주> - 빛 좋은 독사과

<백설공주> - 빛 좋은 독사과

(2025/03/29 :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몇 해 전 에 쏟아졌던 대중의 비난을 의식해서인지 이번 신작은 '백설공주'는 하얀 눈으로 가득한 겨울에 태어났기 때문에 이런 이름이 붙여진 것이라는 내레이션으로 극의 포문을 엽니다. 그러니까 영화는 '눈처럼 하얀 피부의 아이을 갖게 해 달라'라는 원작 속 왕비의 기원을 대중의 뇌리에서 슬쩍 지우며 '레이첼 지글러'의 외모가 이 캐릭터에 결코 어울리지 않는 게 아니라는 변명을 서두에 덧붙이고 있는 셈인 거지요. 사실 '디즈니'의 입장에서는 어디에나 정치적 올바름을 대입하는 요즈음의 제작 지침이 꼭.......

영화 백설공주 정보 결말 해석 출연진, 두려움보다 강한 사랑(진정한 아름다움, 독사과 거울, 실사화) Snow White 2025

영화 백설공주 정보 결말 해석 출연진, 두려움보다 강한 사랑(진정한 아름다움, 독사과 거울, 실사화) Snow White 2025

MJ★Story|2025년 3월 19일|영화

백설공주 Snow White 2025 정보 백설공주역 ‘레이첼 지글러 Rachel Zegler’ 원작 ‘Snow White and the Seven Dwarfs (1937)’ 너무 무서워해 한번 보고 다시는 보지 않았다고 한다. 왕비역 ‘갤 가돗 Gal Gadot’ 노파 분장을 하는데 4시간이 걸렸다. 연출 ‘마크 웹 Marc Webb’ 메가폰을 잡았다. 제작비 2억7천만 달러가 투자되었다. 개인평가 - 두려움보다 강한 사랑(진정한 아름다움, 독사과 거울) 백설공주는 왕비에 맞서 잃어버린 자신을 찾게 되는데.. 1.고립(백설공주/조나단/난쟁이/덤벙이=두려움)=욕망(절망) 백설공주가 부모와 많은 추억이 있던 성에서 쫓겨나 숲을 떠돌게 되었단 것, 이는 안식처를 잃고 죽음으로 내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