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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9 posts픽사 신작, "Luca"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나올 채비를 하고 있습니다. 사실 개인적으로는 약간 불안해 보이는 것도 사실입니다. 솔직히 소울 같은 작품이 더 나오기를 바라는 상황이기는 해서 말이죠. 물론 픽사가 작품을 잘 못 만드는 케이스가 아니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다른 영화를 좀 더 보길 바란 면이 있기는 해서 말이죠. 이 작품이 웬지 엄청나게 가벼운 작품이 될 거라는 미묘한 생각이 드는 상황이 되어버리기도 해서 말입니다. 워낙에 미묘한 상황이랄까요. 그래도 작품 자테는 의외로 재미있어 보이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이 재미 없어 보이진 않아요. 좀 뻔해보여서 그렇죠.
"크루엘라" 스틸컷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은 묘하게 기대가 많이 됩니다. 사실 드디어 디즈니가 사이코 스릴러물을 해볼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물론 제가 원하는 강도로 나오지는 않겠지만 말입니다. 그나저나, 마크 스트롱이 나오니, 갑자기 분위기가 무거워지는 느낌이네요.
[라야와 마지막 드래곤] 한발의 믿음
디즈니가 동남아시아 시장을 공략하는 작품으로 봐서 사실 그리 기대를 하지 않았던 라야와 마지막 드래곤인데 생각보다 좋아 마음에 들었네요. 뻔하다면 뻔한 조건없는 한발의 믿음을 모든 걸 잃은 마지막 드래곤을 통해서 보여주는게 참...아콰피나의 연기도 상당히 좋았고 아무래도 동양적인 인정이 가미되어 있다보니 더 와닿는 면도 있었습니다. 누구에게나 추천할만한 작품이네요.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젬마 찬이 연기한 나마리도 강력하니 상당히 좋았고 드래곤 덕후로서의 갭모에가 또 잘 어울렸던ㅋㅋㅋ 라야(켈리 마리 트란)와의 마지막도 뭉클하니~ 사실 여주인공만 둘이라 좀 걱정되기도 했지만 괜찮았습니다. 젬으로 유지되는 세상으로 보였지만 젬이 없어짐으로서 결국엔
"크루엘라" 스닉픽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크루엘라 가지고 영화를 만든다고 했을 때, 좀 미묘하긴 했습니다. 말레피센트가 초기에는 매우 미묘하게 다가왔던 것을 생각하면서 받아들여보려고는 했습니다만, 말레피센트는 애초에 캐릭터에 특별히 많은 것들이 들어가지 않았던 상황이다 보니 오히려 해석의 여지가 더 많았던 상황입니다. 이런 문제를 보고 있으면 사실 이 영화의 각본이 더 기대되는 것도 사실입니다. 악당을 그냥 악당으로 둘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다만, 이 포스터는 아무리 봐도 뭔가 한국 아이돌 느낌이 너무 많이 나요;;; 어쨌거나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에서 이번에는 스토리가 좀 더 나온 느낌이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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