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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 11 정식 업데이트~
인증샷~ 저번주 아이폰 8 과 X 발표회 이후 일주일만에 iOS 11 정식 업데이트가 올라왔습니다.다운로드 받아야 할 파일 용량도 그렇고 업데이트에 걸린 시간도 만만치 않았는데(약 3시간 소요) 올리고 나니 전보다 훨씬 빠릿해진 것 같은 느낌이군요.특히 더 민감해진 반응 속도라던가 전처럼 페이지 넘길때 살짝 걸리던 느낌도 지금은 스무스하게 넘어가네요.배터리 타임은 이제 검증을 좀 해봐야겠지만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운 정도입니다. App Store매일 멋진 앱과 게임을 찾아보기 수월하게 App Store의 디자인이 새로워짐새로운 앱과 게임을 스토리, 사용 안내 등의 설명과 더불어 소개하는 '투데이' 탭을 새로 선보임새로 제공되는 '게임' 탭에서 새로운 게임을 살펴보고 게임 차트 상위권의 인기 앱을 확인할

아이패드 미니4, 아이폰 7 플러스에서 사용해본 iOS11 사용기
9월은 전통적으로 애플 기기 업그레이드의 달입니다. 새 아이폰 등 하드웨어 뿐 아니라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로도 바쁘죠. 지난 6월 WWDC에서 발표되었던 iOS11이 9월 20일(앞으로 몇시간 안남은)에 정식으로 배포 됩니다.(맥OS High Sierra는 9월 26일) 이번 iOS11은 아이폰에도 몇가지 변화가 있지만 전체적으로 봤을 때 아이패드를 위한 변화가 더 큽니다. 그것도 주로 아이패드 프로의 생산성을 위한 업데이트가 많이 있죠. 저는 정식 출시 며칠전 GM 버전으로 iOS11과 WatchOS4를 미리 써보았습니다. 아무래도 제가 사용하는 기기와 제 사용 패턴 위주로 사용을 했기 때문에 애플에서 광고하는 새로운 기능과 다를 수 있습니다만, 저랑 비슷한 기기를 사용하시는 분들께는 제 사용기
iOS11 Beta1 단평
아이폰과 아이패드에 iOS11 Beta1을 설치하였다. 아이패드의 경우 좀더 편의성이 향상된 느낌이 많이 드는데, 아이폰은 상대적으로 그런 느낌을 덜 받았다. 아이패드는 앱을 사용하는 와중에 독을 불러올 수 있고 멀티태스킹 기능도 좋았는데 아이폰은 그렇지 않기 때문이다(나중에 바뀌면 수정함). 끝으로 가장 감동받은 기능은(아이폰, 아이패드 모두 가능) 제어센터를 통한 화면녹화 기능인데, 이 기능이 옛날에 정말 필요할 때가 있었는데 지금은 그 이유가 뭔지 기억나지 않지만 되어서 좋다. 아마 하스스톤을 할 때나 유비트를 할 때 이용하지 않을까? 싶다. + 오늘 에어팟 샀다.
![[iOS] iOS 11부터 32비트 앱 지원중단](https://img.zoomtrend.com/2017/06/06/f0120567_5936e1a94febd.jpg)
[iOS] iOS 11부터 32비트 앱 지원중단
얼마전부터 iOS 10에서 좀 오래된 앱을 실행하려면 요런 경고문이 뜨기 시작했었다. 그리고 그 경고문에 나온 내용대로 iOS 11서부터는 64비트로 업뎃이 안된 32비트 앱은 더이상 실행이 안된단다. 어느 앱이 아직 64비트로 업뎃이 안 되었는지 보기 위해서는 설정(Settings)으로 들어가서 일반(General) > 정보(About) > 응용 프로그램(Applications)으로 가면 요렇게 업뎃이 필요한 앱의 목록이 나온다. 개발자가 망했거나 해서 업뎃이 더이상 불가능한 넘들도 몇 있을테니 잃어버리기 아쉬운 넘이 있다면 마음의 준비를 미리 해놓기를................... ㅡ,.ㅡ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