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개봉
Posts
34 posts
러브라이브 - 8주차 상영이 기정사실화된 가운데, 애니플러스의 야망이...
이 장면을 볼 때마다 다시 가고 싶어지는 극장... 오늘자 게임포커스엔 흥미로운 기사가 실렸습니다. 이번엔 국내 기사라 번역은 필요없고! 게임포커스 : 에반게리온 넘어선 '러브라이브 극장판', 어떻게 최고 애니메이션이 됐나(클릭☆) 아시다시피 저번 주말로 8만 6천 관객을 넘어섰습니다. 그 뒤 월화수는 평일에 시간대 문제도 있고, 개봉관이 아니라 상영회수가 고작 4~5번에 지나지 않는지라 그렇게 많은 수가 보지 못했습니다만... 해당 기사에서 애니플러스 전승택 대표가 밝히는 바에 따르면 이미 8주차 특전이 준비되어 있다고 합니다. 7주차 보쿠히카 엽서도 끝이 아니었습니다! 더 너머를 바라보고 있었던 거군요... 애초에 3주차까지가 준비된 특전이었고 그 뒤에는 급히 일본쪽과 조율을 해서

경계의 저편 개봉방식에 대한 개인적 소고
오늘은 극장용 애니메이션인 [경계의 저편 ~ 미래편 : I'LL BE HERE] 가 국내 개봉한 날입니다. 쿄토 애니메이션의 TV 시리즈 경계의 저편에서 비롯한 해당 극장판은 과거편 / 미래편의 2부 구성으로 과거편은 TV의 총집편이고 미래편은 그 뒷이야기로 이어집니다. 즉 시간적 순서는 과거편 → 미래편이고 실제로 일본에선 그리 개봉했습니다. TV 시리즈를 보지 않았어도 과거편을 보고 미래편을 보면 일단 어느정도 이해를 할 수 있는 구조로, 과거편 마지막에 미래편으로 넘어가는 단서가 있고, 그리고 거기서 미래편으로 돌입. 인데...국내에서는 개봉순서가 반대입니다. 미래편을 10월 초에 개봉, 그리고 10월 말에 과거편을 개봉하죠. 이 요상망칙한 배급전략에 대해 머스트씨무비릴리징컴퍼니는 이렇게

러브라이브 - 러브라이브 극장판 7주차까지 상영 연장 확정! 새 특전 공개!
러브라이브를 따라온지 2년하고도 3개월 정도의 시간이 흘렀습니다. 그래서 늘 느끼는 건데, 뭐가 현실이고 뭐가 그렇지 않은지가 가끔 헷갈려요. 감히 상상도 못한 일들이 하나둘씩 현실이 되고 눈앞에 펼쳐지는 것을 보면... 뭐 속된 말로 '뽕 맞았다' 라고 하는 거죠. 늘 판타지 속을 거니는 느낌입니다. 그 안에는 좋은 일도 있고 나쁜 일도 있고, 때로는 악을 쓰고 싸우는 일도 생기지만. 총체적으로 보면, 인생에서 러브라이브를 만난 것은 안 만난 것보다 훨씬 좋았습니다. 어쨌건 그런 러브라이브가 총 관객수 8만을 넘은 것으로 모자라서 원래 마지막 상영이었던 5주차 돌파! 6주차, 나아가 7주차까지 상영이 결정되었습니다! 이거 원래 3주차까지만 하고 추석 전에 싹 내릴 계획이었던 애니라구요

극장판 아이돌마스터~빛의 저편으로~ 국내 개봉예정
럽장판이 그럭저럭 쏠쏠(?)한지 아이마스 극장판도 들어오네요. 꽤 많이 늦은 감이 있습니다만... 그나저나 럽장판은 별 ㅇ병크들이 다 생기는군요. 역시나 폭도들이 문제인가 봅니다. 스크린에 뭔가를 집어 던진다는 거 자체가, 폭도 이전에 기본 상식이 없는 행동인데다가, 우발적이라고 쉴드치지도 못할게, 극장에 준비를 해왔다는 것이 그 짓거리를 하겠다는 뜻인거 아닌가요? 뉴스기사까지 올라올 정도면 그냥 노답 관심종자일 뿐. 애니마스 극장판에서는 숙주나물이라도 집어던지지 않을까 하네요. 아무리 그래도 @재들은 안그러겠지...(그런게 그것이 실제로 일어날지도 모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