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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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사랑하는 소녀가 된 세이버 씨는 에미야 시로에게 적극적인 점이 훌륭하다고 생각합니다
450세이버와 시로의 금의 욕탕을 보는거다455>>450 거기도 그렇고 나의 왕이 야한 일에 상당히 적극적이란 말이지467>>455 이상향에서 절대로 같이 목욕할거임틀이지만 그게 좋은거라구 465히노키 욕탕의 향은 반녀 밖에 안간다고 알고 쇼크였다 지금까지 여관 같은데서 느낀 그 향은 대체469>>465 일단 표면을 깎아내면 부활할지도 모르지만……횟수 한정이겠지478>>465 토큐 핸즈에 가면 엑기스 팔잖아 실제로 칩에서 정유 뽑아내는거471그렇게 터놓은 궁왕까지 히노키 욕탕을 보고 플래시백 할 정도로 영기에 새겨진 에미야 시로473나의 왕을 마치 야한 일 밖에 머리에 없는 변태처럼 취급하는 건 그만둬주지 않겠나 딱히 상관 없잖아 사랑하는 사람하고 입
아저씨가 되면 게임 재미 없어지는건가?
1 동영상 보면 지루하지 않습니까・・・? 근데 그럼 살아갈 의미 없어지지 않야・・・? 2 없다 그럼 3 그러는 사람도 있고 아닌 사람도 있고 게임은 인생이다! 4사랑이 있는 한 영원한거다・・・ 5차랑 집 사고 가정 가지고 애 만드는게 최고의 삶이지 9 >>5 차 엄청 좋아하니까 죽을만큼 갖고 싶다6 23이지만 이미 옛날만큼 게임에 몰입하지 못한다 7할 기력이 없어짐8장기 계속 하는 할배들도 있고 사람에 따라10아저씨다만 게임 즐겁다 아내가 외출하면 천국임11스포츠 게임은 몇살 먹어도 즐거움13게임 이외로 흥미가 옮겨가면 상대적으로 그렇게 되는거임 단순히 세계관이 넓어진 것 14포켓몬 오프모임 대회 봐라, 굉장하데 18분재든 뭐든 흥미가 옮겨가면 좋지만 흥미
![[확밀아] 월요일 결산](https://img.zoomtrend.com/2013/04/02/d0010852_515a362f5cc06.png)
[확밀아] 월요일 결산
첫 스타트는 한동안 죽어라 안나오던 토르.. 남들은 다 한돌끝내서 버리는 카드지만 전 아직 덜 모았지요. 로조미아는 2장 남았습니다. 쓸만한 힐카드가 대부분 적 체력 비례 제한이라 이런 조건의 힐카드는 귀중하죠. 꽝카드인줄 알았다가 한국에서는 스텟이 바뀌었다고 해서 부랴부랴 풀돌해서 잘 쓰고 있는 락샤입니다. 리온때 생각보다 편하게 돌파를 해서 이번 시즌엔 좀 달려볼까 열심히 달렸습니다. 시즌 시작이 월요일이기도 하고 해서 무난하게 홍녹차를 드링킹했지요. 덕분에 마감 순위는 대충 1500대에서 끝났고 아침에 일어나니 2천위 부근에서 놀고있습니다. 이제 슬슬 페이스 조절해가면서 진행하다가 다음주 월요일에 뛰어야겠지요. 사실 루프토쪽 카드들이 좀 꽝인 느낌이 있습니다만(이어차오는 코스트가..) 로조미아가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