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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posts서울 조선 궁궐 “덕수궁(경운궁)”
서울 조선 궁궐 “덕수궁(경운궁)” 옛 서울의 중심지에는 많은 궁궐이 있습니다. 경복궁을 중심으로, 창덕궁, 창경궁과 같은 궁궐이 있고, 그 외에도 크고 작은 궁궐이 있습니다. 여기에 다른 궁궐처럼 터가 그리 크지는 않지만, 조선의 5대 궁궐에 손꼽히는 궁궐이 하나 더 있습니다. 바로 “덕수궁”이지요. 덕수궁은 과거 “경운궁”이라는 이름으로 불리기도 했었던 곳입니다. “서울의 5대 궁궐은 어디인가?” 서울의 5대 궁궐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으니, 서..
![[조선 한성] 창경궁 돌아보기](https://img.zoomtrend.com/2013/05/09/e0002487_518a644310a3b.jpg)
[조선 한성] 창경궁 돌아보기
조선 성종시대에 중건됨 창경궁은 창덕궁과 더불어 동궐로 불렸습니다. 창경궁의 원래 이름은 수강궁으로 태조다음 세종이 즉위하면서 상왕된 태종을 모시기 위해 중건되었습니다. 그 후 성종 14년에 대왕대비인 세조의 비 정희왕후 윤씨, 성종의 생모 소혜왕후 한씨, 예종의 계비 안순왕후 한씨를 모시기 위하여 수강궁을 확장하게 되었으며 그 수강궁의 별칭인 창경궁이 지금의 정식 명칭이 되었습니다. 창경궁은 임진왜란 때 완전히 불타 잿더미가 되었는데 그 후 광해군 7년에 복원 증축을 시작하여 이듬해인 광해군 8년에 복원 중건이 끝났는데 바로 옆에 자리잡은 창덕궁이 7년먼저 복원 중건되는 바람에 창경궁은 그게 쓰이지 못했습니다. 그 후로도 창경궁은 꽤나 많은 화재로 소실되고 중건되는 과정을 거쳤습니다

새해를 맞이하여 눈내린 궁궐 나들이..
요새는 궁궐을 참 자주 오는 것 같다.. 그럴 수 있어서 좋다.. 궁궐은 나들이 오기 참 좋은 곳이다.. 날씨가 어떻든지간에 놀러오기 참 좋은 곳인 것 같다.. 새해 첫날을 맞이해서 궁궐에 놀러갔다.. 물론 나는 남들 평일에 일하는 것만큼 일하고 퇴근하고 나왔다.. 그래도 이게 어디냐.. ㅎㅎ 이날 당직 설뻔 했는데 말이다.. 눈이 많이 내려서 궁궐 앞 담벼락에 잔뜩 눈이 쌓여 있었다.. 저 사진에 보이는 두명은 동남아에서 온 관광객들 처럼 보였는데.. 겨울에 오면 우리나라에서 눈 구경도 하고 참 좋을 것 같다.. 그리고 스키장 가는 것보다 이런데서 눈 온 풍경 보는게 훨씬 낫지 않을까?? 스키 한번 타보지도 못한 사람들이 스키 탄다고 멀리 까지 가서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