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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도여행, 울릉도 공무원 최후통첩 일본에 팔아버리지요
말 한마디의 기적. 울릉도여행 중 찾은 옛 울릉군수관사는 오래된 일본식 가옥이라는 타이틀 못지않게 흥미진진한 울릉도 역사를 만날 수 있는 곳으로 이웃에 카페로 운영되고 있는 일본식 가옥과는 다른 매력을 발산한다. 말조심이 미덕이었던 군사독재시절 대찬 울릉도 공무원의 말 한마디가 지금의 울릉도를 이루어냈고 그 스토리를 만날 수 있는 공간이다. 한국 역대 대통령 중 한 분의 미담인 양 꾸며진 이야기 이면을 들여다보면서 많은 생각을 했던 공간으로 기억된다. 울릉도여행 울릉도 공무원 최후통첩 일본에 팔아버리지요 몇해전 떠났던 울릉도여행은 연일 날씨가 무척이나 좋았다. 정수리가 따가울 절도로. 관음도와 천부항 주변을.......

니들 내가 누군지 알아?
나 프리큐어야 내가 임마 느그 서장이랑 임마 어저께도 같이밥묵고 어! 라비린스도 해치우고 어!

차형사 후기
강지환이 돌아왔다!!!ㅋㅋㅋ 전작 6급 공무원 맞나? 죄송합니다. 6급공무원을 안봐서 잘 모릅니다. 어쨌든 6급공무원의 감독이었나? 와 함께 강지환이 다시 힘을 합쳐 이번 차형사의 작품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강지환이 대본을 보고는 성유리에게 같이 하자고 제안했다고 하덥니다. 맞나? 본것도 제대로 잊어먹어서 죄송합니다. ㅎㅎㅎ 어쨌든 차형사 재밌더군요 ㅎㅎ 사실 에번져스와 맨인블랙3를 본 후라 그다지 한국영화에는 스릴러 아니면 기대감이 없어서 기대 안 하고 그래, 시간이나 때우자 하고 본 건 사실입니다. 근데 이거 은근 빵빵 터져주더군요 ㅎㅎ 표값이 아깝지 않더군요 ㅎㅎㅎ 어쨌든 성유리의 레이디 가가 패션은 좀........별로였긴 하지만 어쨌든!! 역시나 압권은 강지환이었어요!! 강지환 혹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