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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posts라이언 존슨 曰, "또 다른 나이브스 아웃"을 쓰고 있다!"
개인적으로 라이언 존슨 감독은 자그마한, 그리고 인물 중심의 스릴러 영화를 해야 빛이 난다는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스타워즈는 확실히 메시지는 강렬했는데, 묘하게 영화 결과는 조금 거리가 있어 보였던 것이 사실이어서 말이죠. 하지만, 루퍼라는 영화는 의외로 상당한 영화라는 생각이 들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심지어 가장 최근작이라고 할 수 있었던 나이브스 아웃의 경우에도 정말 매력이 넘치는 영화라고 할 수 있었죠. 이번에도 비슷한 각본을 쓰고 있노라며, 다만 완전한 나이브스 아웃의 속편은 아닐 거라고 이야기를 했다고 합니다. 물론, 공통점이 하나 더 있다고 하긴 합니다. 다니엘 크레이그가 또 나올 거라는 거죠.
"나이브스 아웃" 속편이 나온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나이브스 아웃은 정말 오랜만에 재미있게 본 작품이었습니다. 제 블로그를 오랫동안 봐 오신 분들이라면 제가 애거서 크리스티 스타일의 작품을 얼마나 좋아하는지 대략 감을 잡으실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 스타일을 현대에 어떻게 만들어 가는가 하는 것에 관해서 매우 궁금해 했는데, 정말 멋진 해법을 보여줬던 것이죠. 정말 인간적으로 다시 보고 싶은 작품중 하나입니다. 거짓말을 하면 동생의 비싼 키보드에 토할 것 같아서 넘어가겠습니다. 그리고 속편이 나온다고 합니다! 이미 감독이 생각해둔 이야기가 있다고 하더군요. 정말 이 감독은 묘한 재능이 있어요. 특히나 작은 데에서 뭘 끄집어내는 재능이 대단하더군요.
나이브스 아웃 - 추리물과 군상극 사이
결국 이 영화가 추가 되었습니다. 사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좀 묘하기는 한데, 딱 한 주만 먼저 개봉 했다면 더 행복했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도 그렇고 저는 너무 궁금한 상황이기도 합니다. 사실 감독의 특성을 생각 해보면 이 영화가 너무 독특하게 다가오는 면모도 있기는 합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이 영화를 안 보기에는 저는 이런 영화 스타일을 너무 오랫동안 기다려와서 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라이언 존슨은 참 미묘한 감독입니다. 물론 저는 상당히 좋아하는 감독입니다. 루퍼 라는 작품이 너무나도 괜찮았기 때문이죠. 당시에 정말 괜찮은 영화를 찍어내는 데에 성공을 거뒀죠. 매우 삭막한 풍경을 그려내는 동시에, 거대한 능력을 지닌 인물을 만
"Knives Out"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는 솔직히 언제 개봉할 것인가에 관해서 좀 궁금한 상황이기는 합니다. 이 영화가 가져가는 것들이 제가 아주 좋아하는 것들이라 피해가기 힘든 상황이 되어버려서 말입니다. 그만큼 이 영화가 가져가는 것들에 관해서 나름대로 짚이는 지점들이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사실 감독이 잘 못 하면 정말 망하는 상황이 벌어지기 십상인 구조를 지닌 작품이다 보니, 게다가 이미 해외에서 나름대로 평가가 좋아하는 지점들이 있어서 말이죠. 이런 분위기 너무 좋아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느낌 정말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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