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라스부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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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posts스트라스부르 패스 시티카드 여행코스 3일권 구입
스트라스부르 패스 시티카드 여행코스 3일권 구입 스위스 여행 하기 전, 프랑스 Strasbourg 방문하여 여기저기 다닐때 구매를 했던 Pass권! 그 후기와 리뷰를 대략적으로 작성해본다. 사실 오기전부터 살걸 염두해두긴 했었다. 이틀 있는 거고. 당일치기로 콜마르를 다녀올 예정이었지만, 그래도 이 큰 도시에 있는 기간에 이런 시티카드로 여기저기 무료 혹은 할인 받아 들어가고팠던... 어디 여행 가면, 오스트리아 비엔나도 그랬고. 이런 Pass 사는걸 좋아하는지라, 스트라스부르 패스도 구매를 하게 됨. 이틀권 있을 줄 알았는데. 3일권이 다라고 해서 어쩔 수 없이 샀지만!하루 왠종일 이곳 크리스마스 마켓만 들릴 노릇도 아니고 여러 여행.......

영국+프랑스+독일(?) 여행 요약(6, 完)
(앞에서 계속) 해서. 봄꽃 포스팅 하느라고 많이 밀렸지만, 드디어 마지막입니다.하여간 집에 가는 날은 날씨가 좋다. 사실 여기서도 볼장(?) 다 봤고 프랑크푸르트 공항까지 카풀하려는 분과 만날 시간도 1시간밖에 안 남아, 그냥 간단히 요기를 하기로 했다. 역 근처 쇼핑몰에서 샌드위치를. 특이하게도 세트에 디저트가 포함되어 있었다. 문화의 차이려나. 뭐 어찌되었건 이 샌드위치로 이번 스트라스부르 기행도 끝이 났다. 이제는 프랑크푸르트 공항에서 집으로 가는 것 뿐. 바덴바덴에서 스트라스부르에 왔을 때와 같은 blablacar라는 카풀 사이트에서 태워주실 분을 구했다. 이 분은 독일의 친구 집이던가 친척 집이던가에 놀러 가는 길이라고. 우리같이 해외에 가려면 기본적으로 바다를 건너야 하는 사람들에게는 옆 나

영국+프랑스 여행 요약(5) - 스트라스부르 돌아다니기
먼저 런던 테러로 희생되신 분들의 명복을 빌며...그리고 피해를 입으신 분들께 위로를 전하며...테러가 일어난 곳으로 말할 것 같으면,런던에 가 본 사람은 한번씩은 가본 곳 아니려나. 사실 지난 여행때 저 곳을 지나가진 않았지만(안 그래도 부족한 시간에 이미 가본 곳은 가급적 스킵했다) 그래도 여행 갔다 온 지 그리 오래 되지도 않았던 곳에서 그런 일이 일어나다니 놀랍기도 하고, 무섭기도 하다. 아무튼...갑작스런 섬진강 포스팅에 밀렸지만, 오랜만에 유럽 여행기 재개. (지난 포스팅)에 이어, 오전에 콜마르를 돌아보고 난 후 오후 3시쯤 설렁설렁 스트라스부르 산책을 나섰다. 목적지는 꽃보다할배에도 나왔던 노트르담 대성당. 흔히 '노트르담 대성당' 하면 파리에 있는 그것을 떠올리지만 '노트르담'이라는

영국+프랑스 여행 요약(4) - 콜마르(부제 : 코코로 뿅뿅 할 시간)
(앞에서 계속)며칠쨰더라...? 6일째던가...? 어쨌든 이날도 새벽 6시 전에 일어나서 샤워를...아니 전날 했던가? 이제 슬슬 기억도 가물가물해지기 시작한다. 이곳은 조식이 유료라, 굳이 돈 내고 호텔 조식을 먹기보다는 사제(?)로 조달해 먹기로 했다. 7시쯤 빵집에서 빵 몇개를 사고 호텔 맞은편 맥도날드에서 커피를 하나 사는 김에 애플파이가 맛나 보여서 그것도 샀는데 애플파이가 소위 '존맛'이었다. 비타민은 근처 '까르푸 시티(우리네 홈플러스 익스프레스같은 위상의)'에서 귤(정확히는 '만다린') 산 걸로 보충한다. 스페인산 귤인데 우리나라보다 싸다. 여기서 배운 게 '불랑제리'와 '파티셰리(?)'. 전자는 진짜 끼니로 먹는 빵을 만드는 곳이고 후자는 디저트나 간식으로 먹는 달달한 빵이나 케익 등을 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