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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심당 주변 봄나들이 갤러리 두 곳 추천-이공갤러리, 꼬씨꼬씨 갤러리
대전 중구 대흥동에 가면 볼 곳이 많은데요. 성심당에서 길을 하나 건너면 골목마다 방문하기 좋은 갤러리가 있습니다. 대전의 빵을 먹어본 후에 대전의 문화예술도 감상하기 좋은 곳으로 이공갤러리와 꼬씨꼬씨 갤러리 두 곳을 소개합니다. 두 곳 외에도 대전갤러리, 정명희 미술관 등도 있습니다. 이공갤러리 현재 전시: 정명희 초대전(3.5~14) 관람 시간: 10:30~18:00/무료관람 주차장: 없음 문의: 042-242-2020 이공갤러리는 대전여중 골목 입구에 있습니다. 항상 좋은 전시를 하고 있어서 원도심 대흥동에 갈 때마다 전시를 보는 곳인데, 지금은 정명희 초대전을 하고 있습니다. 격자 유리창이 있는 문으로 들어오는 봄 햇살이 정말 감미롭.......

커먼즈필드 대전에 전시할 시민 작품을 모집합니다!
커먼즈필드 대전 본관(옛 충청남도청 별관)에 전시할 시민 작품을 모집합니다! 대전광역시 사회혁신센터에서는 시민과 방문객이 일상 공간에서 문화예술을 누릴 수 있도록 「2026년 커먼즈필드 대전 복도갤러리 전시 초대전 공모」를 실시하고 있는데요. 이번 공모는 지역 활동 시민작가에게 전시 기회를 제공하고, 회화·사진·서예·판화·웹툰 등 다양한 장르의 미술작품을 시민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응모 대상은 대전에서 활동 중인 시민작가 개인 또는 단체(팀)로, 벽면 전시가 가능한 작품에 한해 지원할 수 있습니다. 다만, 벽에서 독립된 입체 설치 작품은 제외됩니다. 선정된 작가님은 개인 또는 단체로서 30점에서 45점 내외의 작.......

원도심에서 만난 시간의 흔적, 대전의 근대건축물
지난 일요일, 막내의 일본어능력시험을 바래다주기 위해 대전여중을 찾았습니다. 평소라면 시험 시간이 끝날 때까지 카페에서 시간을 보냈을 텐데, 시험 장소가 대전 원도심이라는 점이 다른 결정을 하게 했습니다. 원도심에는 역사를 간직한 근대건축물이 적지 않습니다. 그래서 막내의 시험을 기다리는 동안 주요 근대건축물을 둘러보며, 잠시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는 특별한 여행을 떠났습니다. 첫 번째로 들른 곳은 시험이 치러진 대전여중 강당입니다. 1937년에 지어진 이곳은 근대건축물로서의 가치를 인정받아 현재는 ‘대전갤러리’라는 이름으로 문화공간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강당의 외관은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클래식한 매.......

예술과 감성의 공간, 대전 아리아갤러리
대전의 숨은 예술 공간, 아리아갤러리를 다녀왔어요. 이곳은 다양한 작품과 전시를 통해 예술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장소예요. 아리아갤러리는 예술가와 관람객이 소통할 수 있는 공간으로, 예술에 관심이 있는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곳이에요. 노란 배경과 검정 선이 돋보이는 작품이에요. 생동감 넘치는 색감과 부드러운 흐름이 관람객의 시선을 끌며 따뜻한 분위기를 전했어요. 또 다채로운 색감의 패널로 구성된 작품도 있어요. 각각의 패널이 독립적인 매력을 가지면서도 전체적으로 조화롭게 어우러져 공간에 활기를 더해줬어요. 이렇게 사진들을 통해 아리아갤러리의 다양한 매력을 엿볼 수 있었어요! 사진은 대전 아리아갤러리의.......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