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러글라이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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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유럽여행기Ⅲ-2 (인터라켄, 루체른)
▲ 루체른의 상징인 카펠교. 유럽에서 가장 오래되고 가장 긴 목조 다리이다. Ⅰ. 서른둘에 밟아보는 첫 외국땅 Ⅱ. 예술과 낭만의 도시, 똥과 오줌의 도시 Ⅲ. 자연은 직선을 만들지 않는다 Ⅳ. 축제의 장에서 벌어진 싸움의 장 Ⅴ. 유랑(流浪) 2013년 10월 3일 목요일 일정 06:30 ~ 07:30 기상, 세면 및 아침 식사 07:30 ~ 10:30 스위스 일정 확인, 숙소대기 10:40 ~ 12:00 페러글라이딩 12:20 ~ 14:30 인터라켄 → 베른 → 루체른 이동 14:30 ~ 15:30 루체른 시내 관광 16:30 ~ 17:30 루체른 → 취리히 이동 17:30 ~ 21:30 취리히 → 뮌헨 이동 21:30 ~ 23:30 숙소이동(지하철) 및 체크인 여행 일정이 어느새 반이 지나버렸다.

2009년의 유럽, 스위스 첫번째 사진들
영국과 프랑스의 대다수의 사진들은 다 어디로 갔는지. 캠브릿지, 베르사이유 등등 사진도 디립따 찍고, 맘에 드는 사진도 참 많았었는데. 심지어 타워브릿지에서 찍은 사진들조차 다 어디로갔는지 모르겠으니 귀신이 곡할 노릇이다. 학교의 지원으로 다녀왔던 유럽여행이었기에 중간집결지가 있었는데 - 꼭 가야하는 - 거기가 스위스의 인터라켄이었다. 레포츠의 천국이라고 하는. 스위스에 머물던 게 3박 4일정도로 기억하는데 베른 - 인터라켄 - 루체른 - 그린델발트를 거쳐서 이탈리아로 넘어갔던 것으로 기억. 보통 스위스의 수도라고 하면 취리히 같은 곳을 떠올리기 마련이지만 스위스의 수도는 베른이다. 고풍스런 분위기가 느껴지는 자그마한 도시다. 곰돌이가 마스코트인 곳인데 곰들은 다 죽었다고 했던 것이 기억난다. 이 날 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