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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테러 라이브 - 보는 내내 모범시민의 환영을 보다...

더 테러 라이브 - 보는 내내 모범시민의 환영을 보다...

그러나 시종일관 머리속에서는 어느 미쿡 영화의 전개와 유사한 코드를 지녔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 영화는 바로 바로 요 영화 모범시민입니다. 물론 쌩뚱맞다고 여기실 수 있습니다... 모범시민의 주인공은 자기 가족들을 잔인하게 살해한 당사자들과 잘못된 법 시스템위에서 안주하던 이들에게 직접 복수를 하는 것이니깐요. 하지만 그 주인공과 대상이 교묘하게 바뀌면 거의 영화의 흐름이나 장면 장면이 유사하다는 생각을 버릴 수 없게 만들더군요. 특히 모범시민의 여자 판사가 휴대폰이 폭발해 죽는 모습과 유사한 어느장면에서는 더욱 더.... 하여튼 영화를 본 제 느낌이니깐요. 영화는 처음부터 관객을 스피디하게 영화에 몰입하도록 만듭니다. 잇다른 폭탄 테러와 주인공이 테러를 보는 관점 그리고 테러범과 커뮤니케이션

[엘소드] 이번 하이퍼 액티브들 평가.

[엘소드] 이번 하이퍼 액티브들 평가.

왠만하면 캐쉬질은 안하려고 했는데 퀘스트 자체가 식겁할정도로 오래 걸리는 수준이라 그냥 쿨하게 캐쉬질 하기로 함. 솔직히 빨라도 6시간 길면 13시간이 넘어가는 미친 퀘를 할바엔 그냥 3천원을 쓰고 말지요. 안그래도 65렙 캐릭터만 9개나 되니.. 일단 질러준 캐릭터는 앰프, 네메, 엘마, 그아입니다. 추가로 지를만한 캐릭터들은 레피,보프정도일듯 한데 이미 질러준 4캐릭 말고는 잘 안돌리는지라 좀 고민이네요. 자 잡설은 여기까지 하고 개별 평가로 들어가보죠. 앰프 - 아드가 죽고 반쯤 관짝으로 들어갔지만 하액 하나로 관을 박차고 나옴. 이지선다 이후 꽤나 멘붕한 직업중 하나인 앰프였습니다만(소웨 vs 리퍼, 메가볼 강화 vs 충전 추진기라던지..) 하액 하나로 어느정도 보상받은 느낌이네요. 하액 자체가

【나노하】코미케 84에서 발매되는 아리시아의 시트가 너무 아웃임ㅋㅋㅋㅋㅋ

【나노하】코미케 84에서 발매되는 아리시아의 시트가 너무 아웃임ㅋㅋㅋㅋㅋ

366:見ろ!名無しがゴミのようだ!:2013/07/27(土) 02:08:12.31 ID:uoWo+Ysy INNOCENT 스레에서 한장 더 있는데 올릴 수가 없으니까 주소로 대체 공식 그림은 아리시아 커버 하나인듯 마법진은 2nd 사양이니까 T셔츠는 INNOCENT 안해본 사람도 갖고 싶을 지도 문제는 아리시아의 시트인데 첫번째도 만만찮게 위험한데가 이놈들 아리시아 관심 없엌ㅋㅋㅋㅋㅋ 아인스 빠 밖에 없냨ㅋㅋㅋㅋ 368:見ろ!名無しがゴミのようだ!:2013/07/27(土) 02:52:50.84 ID:QCZIPcAF >>366 나 노 하 완 매 371:見ろ!名無しがゴミのようだ!:2013/07/27(土) 03:17:42.94 ID:l71kDuH1 Innocent 가 되고나서 아인스가 좋아졌

퍼드 근황

퍼드 근황

신 목록을 보니 제가 얼마나 질러댔는지 알 수 있네요... 세레스랑, 헤라 이스만 먹으면 되는 듯 이제는 고인이 된 이시스와(난 첨부터 이시스에 왤케들 열광하는지 이해하지 못했지...) 역시 고인 시리즈인 화수목 그리스 2차는 필요 없음ㅋㅋㅋ 하데스는 이미 대체재가 너무 많고... 딱히 얻을 필요까진 없을 듯 합니다. 거진 다 있네요 정말로... 진화는 아직이지만, 일단 드래곤은 컴플리트... 근데 드래곤 요새 누가씀... ... 여친은 엔젤빼곤 최종까지 했네요... 엔젤은 아무리 봐도 안이뻐서 안함 정령도 레어에그 돌리다 보니 컴플리트 했는데... 어따 씀?;;; 마검사는 화수목암은 스작까지 완료, 광은 아직입니다. 특마검도 마찬가지. 화수목암은 스작 완료, 광은 아직입니다. (발키리 어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