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자카야

포스트: 278|아이템:이자카야(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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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의 도쿄 - 4

1월의 도쿄 - 4

masoon|2013년 5월 29일

Tokyo Tree 는 가보지 못하고 건물 옥상에서 야경 사진만.. 우동으로 유명한 마을. 기차를 타고 Ibaraki 현의 Oarai 역으로 갔다.바다가 내려다 보이는 절에 가서 부적도 뽑고..노란색 천으로 된 삼각형의 작은 주머니 인데.. 안에는 꼭 얼음같이 생긴 투명한 수정이 들어 있었다. 그리고 나는.... "명란공장"에 갔다!입구에는 명란 캐릭터가 반기고 있고.. 이곳도 2년전의 지진에 피해를 본 지역이라서그때 물이 어느 높이까지 왔었는지도 표시되어 있고.. 벽에는 그때 당시의 사진들이 붙어 있었다. 그냥 명란도 먹을 수 있었고. (덜 맵고 덜 짰다. 한국것보다)마요네즈에

2013-150. 계란 한 판 기념 다시 다녀온 후쿠오카 (20) - 하카타의 마지막 밤은 깊어간다.

2013-150. 계란 한 판 기념 다시 다녀온 후쿠오카 (20) - 하카타의 마지막 밤은 깊어간다.

류토피아 (RYUTOPIA)|2013년 5월 9일

(20) 하카타의 마지막 밤은 깊어간다. / 2일차. . . . . . . 후쿠오카 지하철의 올바른 에스컬레이터 이용 방법에 대한 공익광고물. 에스컬레이터의 두줄서기 운동은 한국 뿐만 아니라 일본도 현재 진행중인 것 같습니다. 사실 이 문제는 안전의 문제보다 에스컬레이터의 하중 쏠림으로 인한 고장 문제로 시작된 것이 크지요. 일본 사람들은 그래도 국민 의식이 높아서 에스컬레이터에서 우리나라 사람마냥 한줄로 뛰거나 걷지 않고 줄을 잘 섭니다...^ㅇ^ ...는 무슨, 에스컬레이터에서 걷고 뛰고 하는 거 다 똑같아요. 우리나라나 일본이나 뭐 크게 다를 것 없습니다. 적어도 후쿠오카는. 나카스가와바타 역의 나카스강 방면 출구. 이 출구로 나가면 낮에 엑셀사가 성지순례를 잠시 했던 나카스강변에 도착하게 됩니

라라라라랄라 오사카(18) 정이 넘치는 오사카의 포장마차(?)

라라라라랄라 오사카(18) 정이 넘치는 오사카의 포장마차(?)

TEZUKA OSAMU's BLACKJACK|2013년 1월 7일

도톤보리 근처 센니치마에 상점가의 이 가게는 방문이 4번째이건만 아직도 이름을 모릅니다. (..........................) 포장마차라고 하기엔 좀 그렇지만 분위기가 딱 그 삘이에요. 빌딩의 작은 모퉁이에 바 몇 석, 그리고 비닐을 쳐서 테이블 몇 개 더 만든 아주 작은 가게입니다. 스테미너 호르몬야키.....라고 되어있군요. 센니치마에 상점가의 술집은 대개 10~11시에 닫지만 이 가게는 새벽 3시까지 합니다. 하지만 대개 11시쯤은 손님들이 다 막차 타야 된다며 주섬주섬 일어나는 분위기. 2차나 3차로 아주 가벼운 안주 하나를 시켜놓고 술잔 기울이기에 딱인 가게입니다. 사장님 성함은 여쭤보지 않았지만 여자분이시고 재일교포시라 일본어를 한 마디도 못한다 해도 들어갈 수 있는 좋은 가게구

[12년7월도쿄]신주쿠의 괜찮은 이자카야,카나에鼎(かなえ)[4]

[12년7월도쿄]신주쿠의 괜찮은 이자카야,카나에鼎(かなえ)[4]

지난 7월의 부녀자들 모임 서브컬쳐를 좋아하는 여성들의 모임때 간 신주쿠의 이자카야 카나에입니다. 모임멤버중의 한분이 여기 단골이라고 해서 가본 곳 위치는 지도를 참고하세요. 신주쿠역에서는 걸어서 10분 정도 걸립니다. 03-3352-7646/東京都新宿区新宿3-12-12 B1F 기본안주인 계란말이,달달한게 맛있더군요. 역시 이자카야에 왔으면 닭튀김이죠. 그날그날 달라진다는 모듬회,정어리,도미,문어,참치,선도는 꽤 좋은 편입니다. 회를 다 먹으면 정어리뼈를 구워서 줍니다.바삭하게 구워진 뼈를 오독오독 씹어먹는 재미가 나름 쏠쏠하네요 문어와 여름야채의 안초비볶음,이게 맛있더라구요!!쫄깃한 식감의 문어와 콤콤하고(...)짭조름한 안초비가 잘 어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