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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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속에서 솓아오른 그 곳 : 보라보라 (1)

어둠속에서 솓아오른 그 곳 : 보라보라 (1)

일반적으로 타히티에 갔다고 하면 실제로는 '보라보라'를 필수적으로 다녀오는데 그만큼 아름다운 곳이다. 타히티 본섬에서 북서쪽으로 240Km 정도 떨어진 곳에 위치한 곳이다. 화산폭발로 인하여 생겨난 섬으로 보라보라섬의 원주민 명칭은 '바바우 '라고 하는데 '어둠속에서 솓아났다'는 뜻이라고 한다. 오전에는 섬에 내려서 마을의 풍경을 돌아보았다. 사람이 많이 보이지는 않았지만 어느 곳이나 깨끗하고 자연을 사랑하는 현지인들의 모습을 느낄 수 있었다. 해발 727m의 오테마누 봉우리를 배경으로 소박한 교회의 풍경에서 평화로움을 느낄 수 있었다.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이 쇼핑인데 나중에 알았지만 타히티에서 가장 큰 WAN이라는 흑진주 상점이다. 상점뒷편으로는 멋드러진 뷰포인트를 만들어 놓아서 관광

2013.03.01.보라보라 후기

2013.03.01.보라보라 후기

Bora Bora 슈테판 펠트의 최신작 보라보라는 알레아와 슈테판 펠트가 최근 맛들인 주사위 게임으로, 주사위를 굴린 뒤 이것을 일꾼처럼 써서 진행되는 게임입니다. 이 시스템의 골자는 주사위를 액션칸에 배치해서 액션을 수행하는데, 이때 눈이 액션칸에 이미 놓인 주사위의 눈 미만이어야만 것입니다. 따라서 작은 수를 먼저 놓으면 남들이 들어오기 힘들어지는데, 대신 이렇게 작은 숫자를 넣을 경우 그 액션 내에서 선택폭이 굉장히 줄어듭니다. 간단하고 좋은 딜레마를 가진 기본 시스템입니다. 이렇게 선택할 수 있는 액션에는 확장, 여성 타일 받기, 남성 타일 받기, 조력자, 사원, 건설, 낚시가 있습니다. 확장은 개인 보드의 오두막을 보드 위에 올리는 것인데, 게임이 끝나면 오두막의 자리에 따라 점수를 받을

타히티 보라보라섬

타히티 보라보라섬

something else*|2013년 1월 5일

허니문으로 다녀온 타히티의 보라보라섬.우리가 묶은 수상 방갈로. 이쁘다.물고기도 이쁘다.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