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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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히티 여행 보라보라 섬 가는법, 항공편 날씨 및 여행정보
타히티 여행 보라보라 섬 가는법, 항공편 날씨 및 여행정보 지구 반대편 남태평양에 위치한 타히티섬은 118개의 섬으로 이루어진 프랑스령 폴리네시아의 심장부입니다. 세계를 여행하는 여행작가로서 수많은 휴양지를 다녀봤지만, 타히티는 '언젠가 가보고 싶은 곳'을 넘어선 독보적인 매력을 지닌 곳입니다. 비현실적인 푸른 물빛과 그 속에 깃든 고유의 생명력은 휴식을 넘어 여행자의 영혼을 정화해주는 느낌이죠. 오늘은 항공편부터 환전, 날씨, 그리고 주요 섬 정보까지 타히티 여행을 위한 실무적인 가이드를 라파의 시선으로 정리해 드립니다. 타히티 여행의 시작점인 본섬은 하나의 섬이 아니라 118개의 크고 작은 섬으로 이루.......
[서울숲] 뉘엿뉘엿 봄 공원에서
목련을 지나 벚꽃 군락에는 봄 나들이 오신 분들도 많던~ 해가 뉘엿뉘엿 넘어가는~ 제일 앞 줄에는 벌써 졌길래 뭔가~ 했더니 앞 줄만 매화라 그랬네요. ㅎㅎ 그래도 멀리서 보면~ 양귀비도 잔뜩~ 그래도 꾸준히 사람들이 모이던~ 매화는 이젠 안녕~ 해질녘 빛에 벚꽃이 참 아름다운~ 더 보라보라하니~ 부농부농~ 달도 너무 예쁘고~ 이젠 일몰을 기다리며~

타히티 6성급 크루즈 : 폴고갱호 이야기
크루즈여행에 대한 오해와 진실 에서 포스팅을 했었는데, 한번쯤 크루즈 여행에 대한 경험은 나쁘지 않은 것 같다. 대부분의 신혼여행 코스로 리조트를 선호하는데 실제로 현지에서 맛있는 식사를 먹으면서 충분한 액티비티를 즐기기 위해서는 일반 리조트의 경우 준비를 해야할 것이 많다. 더우기 많은 신혼여행사진에서 보는 방갈로의 리조트는 상당히 비싸기 때문에 경제적으로도 크게 차이가 나지 않는다. 타히티의 경우는 118개의 섬으로 이루어져 있어 각각의 섬들만의 매력을 해상에서 보고자 하면 크루즈의 경쟁력이 리조트보다 더 뛰어나다. 타히티의 섬들을 이동하는 폴고갱호에 대해서 정리를 해보았다. 크루즈의 경우도 호텔처럼 스타를 붙이고는 하는데 폴고갱호는 그 중에 6성급에 해당하는 크루즈이다. 실제 서비스를 겪어

신께서 만들어 놓은 땅 : 보라보라 (2)
보라보라의 또 다른 이름은 '마이 테 포라' 라고 하는데 '신께서 만들었다'는 의미라고 한다. 형형색색의 바다와 빛의 밝기에 따라서 오묘하게 변하는 하늘빛은 그 어느 곳도 흉내낼 수 없는 신만의 작품이었다. 타히티의 각각의 섬에서는 버스나 4륜구동의 짚차로 섬을 일주하는 코스가 있는데 섬 전체를 둘러보는데는 필수적으로 권장하고 싶은 액티비티이다. 버스보다는 4륜구동으로 섬의 높은 지역에서 조망하는 풍경이 일품이다. 조금만 올라가도 한눈에 펼쳐지는 바다를 볼 수 있는데 바다 전체가 산호로 이루어져 있어서 산호에 따라 바다 빛깔을 좌우한다고 한다. 2차세계대전에서 사용했던 7인치포의 잔해가 남아있는 곳이다. 이 아름다운 곳에서도 전쟁의 흔적이 있었다는 사실이 놀아왔다. 낡은 4륜구동자동차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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