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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7 posts그리드맨 - 그 백합은 '설정'입니다.
"결국, 너는 나를 좋아할 수 밖에 없어." 이번화 SSSS.GRIDMAN 8화의 제목은 대립. 지난화에서 자신이 흑막임을 커밍아웃한 아카네는 1화의 등장괴수 구울기라스를 파워업한 새로운 괴수를 만들어내는데요. 곧바로 실체화시키려는 알렉시스를 말리고 그 작업물을 그대로 학교에 가져가서 히비키 일행에게 보여주고 이젠 아예 대놓고 도발하며 선전포고를 날립니다. "1화에서 깨진 괴수 내가 풀업했거든? "헐." "이거 학교축제에 풀어서 다 죽일꺼야." "허헐!?" 마 어쨌든 그 개조괴수는, 데이터를 줄여 전원이 출격가능하게 조정한 그리드맨과 신세계동맹이 마침내 최종합체한 풀차지 그리드맨이 되어 마치 엑스카이저나 마이트가인이 연상되는 검격 초필살기
![[죄 많은 소녀] 죽음의 무도](https://img.zoomtrend.com/2018/09/11/c0014543_5b9314986ca38.jpg)
[죄 많은 소녀] 죽음의 무도
김의석 감독의 데뷔작으로 영화제에서부터 호평이라 기대하고 봤는데 기대에 충족할만큼 꽤나 마음에 드는 작품이네요. 시놉에서 우선은 한공주가 생각났는데 거기에 진득하고 진중하게 사춘기의 예리한 치기를 더해 뛰쳐나가는 영화라 올해 한국영화에서 손에 꼽을만하다고 봅니다. 보면서 전혀 다르지만 대박을 외치며 봤던 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이 생각나며 이 영화도 대박을 외쳤네요. 그와 함께 그러면서도 뭔가 아련한, 다른 점이 있다는게 계속 아른거리다 감독과의 GV를 통해 확실히 잡히는 지점이 또 와닿기도 했네요. 개인적으로 비슷한 일도 있었기 때문에 더...가볍지는 않지만 인간에 대해 민낯으로 파고드는 영화라 추천드리는 작품입니다. 앞으로가 기대되는~ 배우는 자세를 계속 언급하셨는데 장철수
싸워라! 이쿠사 1(戦え! イクサー1.1985)
1983년에 일본 쿠보 서점(久保書店)의 성인 만화 잡지 ‘레몬 피플’에서 ‘아란 레이’가 연재한 동명의 단편 성인 만화를 원작으로 삼아, 1985년에 히라노 토시키 감독이 만든 SF 액션 OVA. 1985년에서 1987년까지 2년에 걸쳐 만들어져 전 3편으로 완결됐다. 내용은 외계의 크툴루족이 냉동 수면 상태에서 자신들이 정착할 별을 찾아다니다가 기계에서 태어난 생명체 ‘빅 골드’의 폭주로 지구를 침략하자, 크툴루를 수호하기 위해 만들어진 여성형 인조인간 ‘이쿠사 1’이 빅 골드에 반기를 들어 크툴루족과 적대시하면서 지구를 구하기 위해 지구인 소녀 ‘카노 나기사’를 파트너로 삼아 이쿠사 로보에 탑승해 싸우는 이야기다. 본작의 원작 만화는 단편 만화인데 완결이 제대로 나지 못해 미완결로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