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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2 posts2019년 스타벅스 플래너 네이비 득템했어요~
2019년 스타벅스 다이어리 플래너 득템했어요~해마다 11월말부터 12월까지 저는 스벅 호갱님이 되지요. ^^시즌 음료인 토피넛 라떼를 좋아해서 엄청 마시거덩요. ^^ 나갈 일 있으면 꼭 한 두잔씩....그러다 보니 스벅 골드가 되고, 매년 플래너를 바꾸게 되네요.▲ 2019년 스타벅스 플래너 2019 Starbucks Planner제가 바꾼 제품은 네이비에요.판매용으로도 나오는 제품이군요.알았으면 살껄 그랬다? 뭐 이런 생각을... ㅎㅎㅎㅎ그래도 여기저기서 스티커 받고 이벤트 참여하고 해서 제가 마신건 얼마 안 되......몰스킨 다이어리에 10 코르소 코모 10 Corso COMO와 협업으로 만들어진 제품이다보니 문양이...낯익은 분위기긴 해요. ^^10 코르소 코모 10 Corso COMO는 밀라노에 자리한 편집샵이에요.아기자기한 물건이 가득가득한 밀라노 쇼핑명소 10 코르소 코모 10 Corso Como우리나라 청담동에도 매장이 있고 꽤 오래전?에 카페를 다녀왔군요.[청담동] 특이한 분위기 카페의 매우 비싼 빙수 한그릇 :: 10 코르소 코모 카페 10 Corso Como Cafe▲ 2019년 스타벅스 플래너 2019 Starbucks Planner표지를 열면 내지에서 이런 문양이 반겨줍니다.▲ 2019년 스타벅스 플래너 2019 Starbucks Planner호안 미로의 그림? 급 드는 생각...▲ 2019년 스타벅스 플래너 2019 Starbucks Planner월별 스케줄을 한 눈에 볼 수 있게...▲ 2019년 스타벅스 플래너 2019 Starbucks Planner그리고 또 이런 그림이 섹션을 구분하게 해주는군요.▲ 2019년 스타벅스 플래너 2019 Starbucks Planner매일매일 다이어리에요.많이 잘 쓰지도 않으면서 이런 구성을 이상하게 좋아합니다.뭐.... 연초마다 올 해는 잘 써야지... 하면서 두달은 잘 쓰긴 해요. ㅎㅎ▲ 2019년 스타벅스 플래너 2019 Starbucks Planner주말은 이렇게 1/2페이지씩.▲ 2019년 스타벅스 플래너 2019 Starbucks Planner데일리 섹션이 끝나면 이런 문양이▲ 2019년 스타벅스 플래너 2019 Starbucks Planner그리고 점이 박힌 노트가...▲ 2019년 스타벅스 플래너 2019 Starbucks Planner마지막 섹션은 이렇게...▲ 2019년 스타벅스 플래너 2019 Starbucks Planner쿠폰이 들어있는데 누군가와 같이 가야 하는군요.겨울이면 괜히 바꿔야 할 것 같은 플래너...올 해는 잘 써보겠습니다~
가을, 전주 한옥마을
가을빛 가득한 전주다. 그러고보니 그동안 전주 자주 갔다고 자처해 왔지만 단풍철에 전주를 가 본 적은 없었던 것 같다. 사실 이날은 좀 무리해서 당일치기로 지리산 단풍구경을 가려는 생각을 했었다. 일단 전주를 거점으로 삼고 전주에서 하루 차를 빌려 남원과 구례를 찍고 오려는 계획이었다. 당연하겠지만 뒤늦게 결정한 여행에 적절한 차표가 있을 리 없어, 이날도 호남선 SRT 첫차 신세를 진다. ㅇㅅ역에서 용산에서 출발하는 전라선 KTX 첫차로 갈아타 6시 40분에 전주역에 도착하였다. 새삼스럽지만 한시간 반만에 서울에서 전주까지 도착하는 고속열차는 대단하다고 느낀다. 그동안 몇 번 SRT 첫차를 탔는데 SRT 첫차에 사람이 이렇게 많은 건 처음이었다. 심지어는 새벽 5시 전 차표를 예매하는 시점에서 환승하
교토역 “스타벅스”
교토역 “스타벅스” 교토의 명소 중의 한 곳인 “기요미즈데라”를 돌아보고 내려오는 길에 멀리서 “교토타워”가 보였습니다. 주변을 돌아보니, 시간이 채 9시가 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모든 상점이 문을 닫아서 갈만한 곳이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제 교토 여행이 끝나가는 이 상황에서 어디를 방문하면 될까 하고 머리를 굴려보니, 그나마 교토역 주변에는 문을 연 상가들이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교토역 근처에 있는 교..

시애틀 스타벅스 1호점 텀블러 구매 지갑 다털림
시애틀 스타벅스 1호점 텀블러 구매 지갑 다털림 내 살다살다 스벅에서 하루에 35만원 썼던 날. 이날의 기록이 아마 맥시멈일듯. 다신 이렇게 과한 지출이 있을 시간은 없을 것 같다. 이 머그잔들이랑 Tumbler랑 이것저것 때문에 다 나가다니. 근데 그럴만했다. 정말로 운좋게 생겼던 미국 여행이었고 온공기 형님 덕분에. 그리고 델타항공 덕분에 다녀올 수 있게 되었던 첫 미국여정. 고로 모든게 낯설고 설레고 그랬던 시간. 마침 별다방의 본고장이라고 불리는 Seattle을 가게 되어서 약간 기대도 되었고. 독일에서 늘 스벅 가다가 오리지날 창립지역인 본 매장에서 마셔보는 커피의 맛은 어떨지. 또 그곳에 관련 굿즈들은 다양하게 있을지. 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