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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도직입적으로. 엄청 재밌는 드라마라는 건 맞는 것 같다. 적어도 보는내내 지루한 맛이 없었고, 심지어는 한 에피소드가 끝나자마자 다음 에피소드를 몰아보고 싶게끔 만들었다. 근데 그 정도면 드라마의 소임은 다 한 것 아닌가 싶은 거지. 일단 복수 이야기였다는 점에서 유리했던 것도 사실이다. 복수. 이야, 이 얼마나 재미있는 단어인가. 복수라는 단어는 타란티노처럼 뜨겁게 먹어도 맛있고 박찬욱처럼 차갑게 먹어도 맛있는 것이다. 아마 예수나 부처도 웬만해선 는 그 점에서 확실히 유리했다. 허나 그렇다고 해서 무조건적인 소재빨 드라마였단 소리는 또 아니다. 엄청 잘 쓴 극
더 글로리 하도영이 같은 고등학교에 다녔다면? 넷플릭스 토론회 - 넷플릭스 코리아 채널에서
3월 10일에 공개된 영상에서는 하도영 역 정성일, 최혜정(최혜젖) 역 차주영, 전재준 역 박성훈, 이사라 역 김히어라, 손명오 역 김건우 배우가 출연하여 드라마 내용과 관련된 밸런스 게임을 하며 화기애애하게 이야기를 나누었다. 영상에는 스포(스포일러)가 다분하니 아직 드라마를 시청하
[유포자들] KBS 보다 못한 KBS
N번방을 배경으로 기획된 영화겠거니~ 했지만 TV 영화였고 그것도 KBS였네요. 스튜디오 드래곤 수준도 아니라 퀄리티도 확실히 떨어지는데 무엇보다도 각본이... 너무 쌍팔년도 스타일이네요. 공중파라서 그렇다는 이유도 궁색할 지경입니다. 영화관은 물론이고 TV로도 아쉬운 작품이네요. 아직도 이런 시나리오가 통과되는게 너무 공중파다운데, 무슨 교양적이라는 뜻으로 쓰이는게 아니라 더 아쉽네요. 1.5/5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N번방을 내세워 여성피해자들을 위한 작품을 만들었는데 정작 극 중에서 당하는건 남성인 박성훈과 남학생입니다. 하지만 가해자 구도는 박성훈과 지민혁, 심지어 가해자인게 누명임에도 괴로움에 자살 시도까지 했지만 끝까지 추궁당해야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