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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후쿠오카여행(5/7)_3일차(1/2)_벳푸: 가마도지옥, 괴산지옥

일본 후쿠오카여행(5/7)_3일차(1/2)_벳푸: 가마도지옥, 괴산지옥

풍달이 窓 |2019년 2월 17일

3일차(2/7) 뱃부: 유노하나, 온천지대(가마도지옥, 괴산지옥)~야나가와 뱃놀이체험~캐널시티~후쿠오카 5:30에 온천에 갔다. 사람도 없고 좋더군물이 참 좋네, 몸이 맨질맨질하다근사한 아침을 먹고...... 유황재배지 '유노하나' 방문하루에 1mm씩 자란단다온천수로 소금밭처럼 키운다고 한다한국인이 많이 불법채취해 가는 모양이다 가마도 지옥온천미라클 타올, 뜨거운 물을 부으면 기모노입은 여자가옷을 벗고, 찬물을 부으면 다시 옷을 입는... 온천수, 수증기마시기, 계란먹기, 족욕어찌나 뜨거운지...수증기와 딤배연기가 만나면 수증기가 더 보이는 현상이 있는가 보다.일본인 설명사 설명이 더 웃기다"참 신기하네, 대박이네......." 근처에 세계 최대 크기의 박제악어와 온천 물로 키우는 악어들...

[북큐슈 여행]

다시 시작하는 기록|2019년 1월 16일

벳푸버스터미널에 도착해 점심으로 터미널역 근처 라멘집에 갔고라멘집은 생각보다 별로였다. 깨끗하게 다 자리를 닦아놔야 하는데 그게 안 되어 있어서 불만족스러웠지만, 허기를 채우는데는 충분했다. 남편이 시킨 라멘이 김치라멘이라고 해서 배추가 많이 들어가 있는 라멘이 있었는데 신기했다. 그 후 헤매다가 지옥온천 순례를 하려고 버스를 탔다 (버스 정류장 뒤 백화점에는 무료로 짐을 보관할 수 있어 이용하기 편했다. TAKISI인가??? 건물 이름 기억이 안 난다) 버스를 타고 나서 도착한 지옥온천은 '바다지옥온천' 들어가는 길에 온천에서 연기가 피어오르고 족욕탕도 있어 거기서 수건 사고 (수건 미리 챙겼는데 까먹고 안 들고 갔다) 족욕 즐긴 후 지나가면서 연꽃 연못도 보면서 (상점을 지나)

[북큐슈 여행] 도스에서 벳푸로

다시 시작하는 기록|2019년 1월 16일

2. 도스역 근처 그린리치 호텔 호텔에서 신청한 조식을 먹으러 갔다. 이번 여행에서는 숙소에서 다 조식을 신청해서 늦잠을 잘 수가 없었다. 조식은 다음과 같이 일본식, 서양식이 섞여져 있었다. 주스랑 수프 (비프콘소메, 콘 콘소메, 야채스프) 각 3종류씩 제공되는 건 좋았으나, 미소수프에 공장제품처럼 미소반죽을 꽂아놓은 건 실망스러웠다. 든든하게 배를 채우고 벳푸역으로 이동하였다 3. 벳푸역으로 가는 길. SUNQ pass로 이동해야 해서 일단은 하카타역까지 가는 JR을 타고 하카타역에서 텐진 고속버스터미널로 버스로 이동 (SUNQ pass 이용) 텐진 고속버스터미널에서 벳푸로 가는 고속버스 탑승 (SUNQ pass 이용) 가면서 로손에서 산 소세지랑 복숭아 물, 모찌롤을 먹었다.벳푸

일본 여행 - 벳푸 지옥.

아침부터 와이프가 끊어놓은 버스를 타고 벳푸로 이동했다. 버스는 산큐 패스라는 걸 사니 기간동안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어서 좋음. 산큐 패스 자체도 가격은 좀 나갔지만, 몇 번이나 이용한 버스 횟수를 생각하면 본전 이상인 듯. 고속버스 정류장이 있는 하카타역에서 벳푸까지 3시간 정도를 달렸다. 창밖으로 흘러가는 풍경이 한국과는 다름. 특히 산을 빽빽하게 덮고 있는 나무들이 마치 손질이라도 한 듯이 가지런해서 신기함. 그렇게 도착한 벳푸 지옥중 첫번째, 우미(바다) 지옥. 일곱 개의 지옥이 각각의 입장료는 400엔이었는데, 한번에 다 볼 수 있는 패키지는 2000엔이라 패키지로 둘러봤다. 이 연못의 어디가 바다인가 싶었는데, 진짜는 여기였다. 푸른빛을 띄는 온천수가 바다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