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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4 posts![[홍콩] 두번째 출장](https://img.zoomtrend.com/2018/03/10/a0088406_5aa3533693e21.jpg)
[홍콩] 두번째 출장
11월에 다녀왔으니 꽤 시간이 흘렀다.두번째 홍콩. 두번째 출장.기록용. 한국의 가을은 최고야. 미세먼지 없는게 이렇게 행복할일... 점심쯤 비행이었는데 기내식 먹기전에 라운지에서 주전부리 먹기... 근데 사진이 다 어디루 갔찌?;;;기내식 먹은 사진도 없고... 다 증발해버려따.... 힝구 분명 찍은 기억만 있음... 6년? 만에 온 홍콩. 크리스탈 제이드 보니까 옛날 추억이 새록새록.여기 꼭 먹고 싶었는데 여행 도중엔 시간이 도저히 안났고 공항에서 먹을 수 있게 됐다.같이 갔던 친구는 시간 촉박하다고 불안증 돋아서 먹기 싫어했는데 내가 억지 부려서 싸워서 먹음...비행 시간도 맞추고 밥도 먹었던 해피엔딩이었는데 그놈의 불안증땜에 ㅋㅋㅋㅋㅋㅋ상사들 따라 달려
![[전단지] 크림슨 피크](https://img.zoomtrend.com/2018/03/10/a0007328_5aa344fca1acf.jpg)
[전단지] 크림슨 피크
길예르모 델 토로 감독의 전단. 흥행은 그냥저냥이었지만 눈이 호강해서 무척 즐겁게 본 작품이고, 달랑 한장짜리지만 작품 특유의 양식적인 냄새를 잘 압축해 넣어서 마음에 들어하는 전단이다. 피칠갑을 하고 사지가 뒤틀린 유령들보다 훨씬 무서웠던 제시카 차스테인이 강렬한 붉은색 의상으로 메인 비주얼의 포인트 역할을 하고 있는 데 주목. 전단 뒷면. 4면 정도로 편집해서 여유있게 구성했으면 더 좋았겠구나 싶어 조금 아쉽긴 하다. 아카데미에 편승할 생각은 아니었는데, 생각난 김에 갖고 있는 델 토로 감독 영화들의 전단도 이참에 정리해둘까 싶어 뒤늦게 올려본다. - [전단지] 헬보이 2: 골든 아미 (일본판/한국판) - [전단지] 퍼시픽 림 (한국판) - [전단지] 셰이프 오브 워터:
미투 운동을 보면서 걱정되는건.
성범죄를 근절하기 위한 위대한 한걸음이 될 수 있는 운동인건 사실이지만, 점점 페미나치들이 자신들의 남성혐오 + 여성우월주의를 정당화하기 위한 수단으로 이용하는거 같아서 찝찝함. 한국에서는 한 남자 시인에게 성범죄 무고죄를 저지른 여자 시인이 미투 운동의 선봉장인양 거들먹거리고 있고, 미국에서는 미투 운동을 주도했던 여자 국회의원이 자기도 성희롱 저질러서 조사 받고 있는데다가, 어떤 여가수는 프로듀서를 상대로 마찬가지로 성범죄 무고죄 저지르고 미투에 꼽사리 끼고 있지. 미투운동은 내가 봤을땐 진짜 개쌍놈들 몇놈 잡아넣는거 빼고는 흐지부지 끝날거 같다. 페미나치들 때문에 곽도원, 선우재덕 등 무고한 사람들이 피해를 입고 있는데, 거기서부터 미투 운동의 순수성은 더럽혀지기 시작

방탄소년단, 드라마 시그널 리메이크 일본판에서 주제곡 담당!
7인조 인기 그룹 방탄소년단 (BTS)가 사카구치 켄타로 주연 드라마 시그널 장기 미해결 사건 수사반 (한국 드라마 시그널 리메이크 일본판) 의 주제곡을 담당한다. 방탄소년단이 일본 드라마의 주제곡을 담당하는 것은 처음이다. 이번에 방탄소년단이 주제곡을 맡는 드라마는 무전기를 통해 이어진 현재와 과거의 형사가 장기 미해결 사전에 도전하여 시간을 초월한 정의를 향한 강한 마음과 다양한 인간들과 엮어 예측 불가능한 휴먼 서스펜스. 주인공을 맡은 사카구치 켄타로에게는 TV 드라마 첫 주인공이 되는 작품이기도 하다. 주제곡에 결정된 것에 대해 멤버 RM은 '처음으로 드라마 주제곡에 도전하는데, 한국에서 히트한 드라마의 주제곡에 참가하게 된 것이 영광입니다. 조금이라도 힘이 되었으면 합니다. 이 노래에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