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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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신형 스위치는 나오지 않는다

월스트리트 저널은 닌텐도가 스위치의 2년차 매출을 늘리는데에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스위치의 하드웨어 리비전을 기다리느라 구매를 미룬 사람이 있다면, 아무래도 좀 더 기다려야 할 것 같다. 월스트리트 저널은 닌텐도 관계자를 인용하며, 닌텐도는 1주년을 맞이한 스위치의 판매 실적에 만족고 있으며 스위치의 리비전은 올해 나오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 대신 닌텐도는 스위치의 온라인 기능과 주변기기에 집중할 것이라고 한다. 곧 출시될 라보 카드보드 DIY킷이 닌텐도의 전략을 나타내는 한 예이며, 닌텐도는 스위치의 USB-C 포트를 이용한 확장기기를 내는 것도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닌텐도가 콘솔 발매 2년 차에 리비전을 내놓지 않는 것은 흔한 일은 아니다. 휴대용 콘솔로 보아도

코우사카 아카네

코우사카 아카네

이년이 무슨 넘을수 없는 신급 실력의 최종보스로 나오긴 하는데 그래봤자 토나와서 손도못댈 게임성에 라노벨 수준이라도 되면 다행일 똥스토리나 만들어서 십만장이라도 팔았다간 칠공으로 감동의 액체를 뿜을 흔해빠진 갈라파고스 똥겜 제작자 아닌가? 20년 이어온 시리즈니 어쩌니 하지만 왜겜중에 100만 이상 찍을 놈들은 닌텐도 퍼스트든 파판이든 결국 다 3D와 게임성 중심의 그래도 게임 같기는 한 것들인데 이건 일러스트레이터 쓰는거 보면 미연시일 뿐인데다가 프랜차이즈 캐리하는 전담 작가 없이 쉽게 초짜 작가 기용해버리는거보면 페이트나 그런 철저히 관리되는 프랜차이즈도 아닐 테니 걍 뻔한 레벨에 그칠 각. 이거 사실상 넵튠 발치에도 못오는 급 아니냐? 대체 뭘 그리 대단할게 있어가지고 막 남을 무릎

[NSW] 베요네타 논스톱 클라이맥스 에디션 개봉

[NSW] 베요네타 논스톱 클라이맥스 에디션 개봉

일본에 물건 수주하는 곳에서 펑크내서(예약 받을 때 신청한 제건 이제오고 발매 일주일 전에 예약한 사람 건 왔다고 했을 때 짜증이 확 낫지만...) 이제 받은 베요네타 합본 한정판. 베요네타 논스톱 클라이맥스 에디션. 개봉했습니다. 정면샷. 그리고 후면 샷입니다. 내부는 이렇게 포장되어져 있습니다. 베요네타. 베요네타2. 베요네타 스킬 카드. 베요네타 스틸 케이스. 게임 후면. 게임 패키지를 꺼내면 박스 안쪽에 엠블렘이 그려져 있고 내부 받스 양 옆에 이런 식으로 그림이 그려져 있고요. 외부 박스 안쪽에 이런식으로 일러스트가 그려져 있습니다. 스틸 케이스는 앞 뒤에 1, 2 헤어스타일 복장 다르게 되어져 있으며, 내부에는 1, 2 카트리지를

[튀동숲] 참 오래간만에 다시 돌아온 고향 마을

[튀동숲] 참 오래간만에 다시 돌아온 고향 마을

한 2년 가까이 잊어버리고 있다가 기억나서 닌텐도를 켜고 튀어나와요 동물의 숲을 실행했습니다. 문복이가 이사나간 거 빼면 변한 게 거의 없는 마을이에요. 아름다운 마을 조례 덕인지는 몰라도 잡초도 생각보다 덜 나서 정리하는 데 시간이 많이 걸리진 않았네요. 가버린 문복이의 빈 자리는 Amiibo+ 버전에서 추가된 깨빈을 통해 불러온 리카르도로 채웠습니다. 쥐도새도 모르게 이사나갔던 리카르도가 드디어 다시 돌아와서 감개무량. 기억은 리셋된 것 같지만... 이제 다시 한 번, 동물 친구들과 함께 슬로우 슬로우 라이프를 즐겨볼까요. 이번엔 아주 오래오래 머무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