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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5 posts마리오 테니스 에이스 단평
닌텐도 스위치 게임 중 올해 가장 기대한 게임이다. 정식 출시는 20일 이후지만 현재 일본 스토어에서 다운로드가 가능하고 일부 서비스에 대해 사전 이용이 가능해서 이용 중이다. 원래 미국 계정이었는데 덕분에 일본 계정도 하나 만들었고 그 과정은 전혀 어렵지 않았다. 사실 지금 할 수 있는 것이 온라인 토너먼트와 COM과 연습 경기, 플레이 방법 배우기 정도 밖에 없어서 평가가 애매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간단히 평가하면 온라인 토너먼트는 재미있고 그 외에는 재미없다. 그것은 아무래도 컴퓨터가 못 해서 그런 듯 하다. 아마 정식 출시되면 이 게임은 살 계획인데 싱글 모드만 생각하고 있었는데 온라인 토너먼트도 무척이나 기대된다. 아! 가장 좋았던 점은 최근 피파18을 해서 그런 것일 수도 있는데 한

뒤늦은 닌텐도 스위치 구매 후기
제가 그간 닌텐도 콘솔만 골라서 사긴 했지만, 그렇게까지 뿌리깊고 충성심 강한 닌텐도 팬보이는 아닙니다. 오히려 이번에는 PS4 진영에서 제 마음에 쏙 드는 게임이 몇 개 나와서 신형 콘솔 구입을 두고 여러 갈등이 있었습니다만... 결국에는 이렇게 다시 닌텐도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게임 몇 개 마음에 든다고 플스 사면 100% 후회해"라는 친구의 충고를 귀담아들은 결과였다고나 할까요. 아무튼 이렇게 몇 개월에 걸친 선택장애 끝에 뒤늦게 선택한 스위치는 제 마음에 쏙 들었습니다. 박스를 열어보니 가장 먼저 저를 반겨주는 것은 스위치 본체와 그레이 조이콘 한 쌍. 네온과 그레이 중에서 고르느라 또 며칠 걸렸습니다. 결국에는 무난한 그레이로 선택했어요. 무광 플라스틱을 사용해서 상당히 고급스러운

소년 점프 50주년 기념, 패미컴 미니 발매 결정!
아니. 소식 듣자 마자 대체 이게 뭐야... 깔깔깔-했는데요. 닌텐도가 미니어처 게임기 판매에 재미..들린 것 같습니다. 하기야 원가 생각하면 고전 게임이 이렇게 많이 팔릴 줄 누가 생각이나 했겠습니까. 게다가 이미 만들어진 하드웨어 플랫폼이 있으니, 뭐든 게임만 큐레이션 해서 얹으면 되니까요. 아무튼 소년 점프 50주년...기념 패미컴 미니가 나옵니다. 저는 웃으며 얘기하지만 이쪽은 나름 진지합니다. 제품 패키지만 봐도 힘을 줬네요. 소년 점프와 상당히 비슷하게 만들었습니다. 왜 슈패미가 아니라 패미컴이지? 라는 생각은 들지만, 들어있는 게임-을 생각하면 이해합니다. 이때가, 소년 점프 최고 전성기였을테니까요. 발매일은 7월 7일. 정식 이름은 "닌텐도 클래식 미니 패밀

4월 16일 ~ 4월 22일 일본 게임기&게임 소프트 판매량
5가지 종류의 토이콘을 만들어 즐기는《닌텐도 라보 토이콘 01 : 버라이어티 킷》가 9.3만 장을 판매하여 랭킹 1위를 차지했다. 로봇을 조작하는 토이콘을 만들어 즐기는《닌텐도 라보 토이콘 02 : 로봇 킷》은 2.8만 장을 판매하여 3위에 올랐다. 그리고《갓 오브 워》는 5.0만 장을 판매하여 2위에 랭크인. 플레이스테이션 3 버전으로 출시되었던《갓 오브 워 3》(2010년 3월 발매)의 첫 주 판매장수를 상회하며 시리즈 최고의 첫 주 판매량을 기록했다. 순위게임명기종장르가격추정판매장수1위닌텐도 라보 토이콘01 : 버라이어티 키트NSw그 외 6,980엔 (세금별도)9만 3118장 (누적 9만 3118장)2위갓 오브 워PS4액션어드벤처 6,900엔 (세금별도)5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