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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하자드 레벨레이션스 - 공포와 액션의 절묘한 조화
지중해위에 지어진 해상도시, '테라그라지아'가 테러 조직 '벨트로'의 생물병기 테러로 인해 괴멸된 지 1년 후. '라쿤 시티'에서 탈출하고 난 뒤엔 BSAA(반 생물테러활동 평가연맹)의 요원으로써 활동하고 있던 질 발렌타인은 자신의 전우, 크리스 레드필드가 벨트로의 흔적을 쫓다 행방불명되었다는 사실을 접하게 된다. 크리스를 구출하기 위해 지중해 위를 떠다니고 있는 유령선, '퀸 제노비아'호에 탑승한 질과 그의 새 파트너인 파커. 그런 그들의 앞에 나타난 건 좀비도, 플라가도 아닌, 새로운 형태의 돌연변이 괴물들이었다...... ──────────── 지난 2월, 전 최근 캡콤의 '유저를 호갱으로 보는 듯한 태도'에 화가 난 나머지 더 이상 캡콤 게임을 사지 않겠다고 결심했었습니다. 그렇게 결심하고 난
닌코가 드디어 정신을 차린건지 어쩐건지
드디어 비로컬라이징 게임의 정발 장벽을 허물었네요. DLC판매 전용이긴 합니다만. 섬란 카구라 BURST도 DL로 정발한다고 하고 아틀라스계열도 정발예정. 이렇게 되면 프로젝트 크로스 존도 정발 가능성을 점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삼다수 안사고 버티길 잘한듯. 정발판 삼다수 사도 될 것 같네요.

한국 닌텐도의 비 로컬라이징 게임 발표내용 정리
오늘 오후 8시, 한국 닌텐도 코리아에서 닌텐도 '특례'의 정보공개 동영상서비스인 '닌텐도 다이렉트'가 25분 가량 방송되었습니다. 뭐, 동영상 초반은 '뉴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 2'나 '포켓몬스터 블랙/화이트 2', '튀어나와요 동물의 숲'등의 전형적인 닌텐도 소프트웨어에 대한 발표가 있었습니다만...... 동영상 후반부, 한글화되지 않은채 발매되는, 이른바 비(非)로컬라이징 소프트웨어에 대한 정보가 공개되면서 이른바 '충공깽'전개가 이뤄집니다. 처음엔 레이맨이나 래비드 같은 서양권 게임들만 발표하더니, '세계수의 미궁4', '진 여신전생4', '데빌서머너'와 '시아트리듬 파이널 판타지'를 비롯해서 아무도 정발할 것이라 예상치 못한 '섬란 카구라 Burst' 등의 일본 타이틀들도 발표했지요. 이
슴란 카구라 정발ㅋㅋㅋㅋㅋㅋㅋ닌텐돜ㅋㅋㅋㅋㅋㅋㅋㅋ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닌텐도 내가 존나 싫어했는데 이거 하나로 급호감 될 레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아아아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가부 뻐큐머겅두번머겅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왜 데빌 서머너랑 세계수랑 진여신4까지 정발이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이보시오 닌텐도 양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일판 사서 한창 돌리는뎈ㅋㅋㅋㅋㅋㅋ슴란 카구라랑 데빌 서머너랑 몽땅 다 샀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걸로 일판 구형 삼다수 가격은 폭락할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