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미러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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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산역 야경, 소니 a6000 SEL1018 F4

당산역 야경, 소니 a6000 SEL1018 F4

자유분방 IT사진|2021년 2월 19일

[야경기행 17.07]당산역 야경, 소니 a6000 SEL1018 F4안녕하세요? 사진작가 자유분방입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제가 자주 가서 사진을 담았었던 당산역에서 바라본 양화한강공원과 여의도쪽 사진을 보여드리려고 합니다. 아직도 여전히 보유중인 렌즈이기도 한데요. 바디는 a6000에서 a6500으로 변경을 했지만, 영상 촬영에 있어서 최적이라 여전히 선호하고 있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소니 크롭 미러리스 라인에서 사용할 마땅한 대체 렌즈가 없다는 것도 한 가지 이유일 것 같네요. 사용을 하면서 느낀 부분은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우나 흠집이 잘나는 재질이라는 점과 야경 촬영 시 빛 갈라짐이 만족스럽지는 않다는 것이 되겠네요. 그럼 사.......

소니, 풀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 a1 발표

eggry.lab|2021년 1월 26일

소니에서 새로운 알파 시리즈 카메라, a1을 발표했습니다. 풀프레임 미러리스 전 라인업의 역할을 통합시킬 역할인 듯 하군요. 기존에 숫자 올라가던 룰을 깨고 a1이란 이름을 한 건 All-in-One을 의미하는 듯 합니다. 일단 표면적인 사양은 고화소의 a9 처럼 보입니다. 5000만 화소에 30fps 연사가 가능하다고 하니, 제가 a9R을 상정하고 기대했던 사양(3600만 15fps)보다 훨씬 강력한 것입니다. 기존 사양은 비욘즈X 프로세서 정도로 생각했던 사양인데, a7S III에서 비욘즈XR이 나와서 화소수와 연사속도 향상이 가능했던 듯 합니다. 새 센서는 5000만 화소인데, a7R III/IV 이후로 간만에 세대교체 된 기술이 적용된 듯 합니다. 고화소임에도 고감도 성능을 높게

보이그랜더 APO-LANTHAR 50mm f2 VM 버전 발표

eggry.lab|2020년 12월 8일

보이그랜더에서 이미 E 마운트용으로 3종을 선보였던 APO-LANTHAR(이하 아포란타) 라인업이 처음으로 M 마운트용인 VM 버전으로 발표됐습니다. 가장 최근에 나와 인기도 많았던 50mm f2가 선정되었군요. 그냥 똑같은 렌즈의 마운트 다른 버전일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그것보다는 차이가 있습니다. 그게 체감될지는 다른 문제긴 합니다만... 위 E, 아래 VM. 렌즈군은 같은 8군 10매이고, 렌즈의 형태와 배치도 동일합니다. 다만 VM 쪽이 저분산렌즈(분홍색)가 덜 사용되었습니다. 보이그랜더에 따르면 이런 차이점들은 라이카 M 카메라의 센서를 고려한 변경이라고 합니다. 실제 카메라마다 센서스택의 차이가 렌즈 이종교배 시에 영향을 주기도 합니다. 캐논 16-35mm f2.8 렌즈는

탐론, APS-C 미러리스용 17-70mm f2.8 VC 발표

eggry.lab|2020년 12월 3일

요즘 FE용 렌즈를 많이 내놓은 탐론에서 조용하게, 기습적으로 크롭용 렌즈를 내놨습니다. 정식명은 17-70mm F2.8 Di III-A VC RXD로, Di III-A라는 새로운 분류명이 추가됐네요. 이건 크롭 미러리스용이란 의미입니다.(A는 APS-C) VC는 탐론의 손떨림 방지, RXD는 리니어 모터. 과거 크롭용 줌렌즈라고 하면 16-50mm f2.8과 17-70mm f2.8-4가 표준적인 사양이었습니다만, 탐론은 이번에 17-70mm 화각과 f2.8을 동시에 구현한 것입니다. 미러리스와 소프트웨어 보정을 고려한 설계가 기여했겠지요. 풀프레임 환산 25.5-105mm라는 화각에 f2.8의 밝기, 손떨림 보정까지 있으니 전천후성은 정말 최고라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소니 크롭바디에